[촌부의 단상]
가끔은...
만사가 귀찮은 날이 있다.
몸이 피곤함도 아니고
마음이 괴로운 것도 아닌데
괜시리 짜증스럽고
하고자 하는 의욕이 없을 때...
이런 때에는 어떻게 해야할까?
그냥 게으름을 피워 볼까나...
늦잠도 자고 낮잠도 자고
sns도 하지말고 멈춰보고
아주 급하지 않으면
메시지 확인도 전화통화도 스톱..
이런 날이 일상이었던 오래전
그 시대 그 때로 한번쯤 돌아가볼까?
추억의 아날로그적인 삶으로...
●이른 아침 기온이 영하 15도, 추운 날씨가
며칠째 이어지고 있다. 봄이 시작된다는 절기
입춘이 내일인데...
멘X 하는 것도 아이고
갱년기도 지났고
저승사자하고 어깨동무 할 것두 아일끼고
읍내에 레지 새로 와서 춘정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