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 음 -
*전월이월금액 : 4,018,579.
1.수 입 : 1,390,000.
.회 비 : 1,310,000.
.찬 조 금 : 80,000.(김진환,이형남,이생근)
.찬 조 품 :手製쿠키 (김영식,정월계)
2.지 출 : 2,066,000.
.버스대절료 : 1,200,000.(600,000*2)
.기사수고료 : 100,000.(50,000*2)
.하 산 식 대 : 565,000.
.김밥,쵸코파이,소주 :201,000.
*차월이월금액 : 3,342,579.
*참석자 현황.
.부부가 같이 :김학석,김광남,임창근,김국종,배세권,임희군,안효직,이강희,이상명,김용민
안철웅,김영태,박만수,김일한,손두용,이현철,최승창,한기형,김영식,백인선,
한봉수,김기풍,우종익,권이흥부부 24쌍(48명)
.나 혼자 : 이윤환,박형원,진연석,김성일,문경태,김관형,김성만,심충구,주영수,이제용,양희권
강석천,박성연,조재환,신창호,이생근.16명.
*총 인 원 :64명.
*매년 그렇지만 새해 첫 산행은 설레이기보다는 무사히 잘 치러야지하는 생각이 우선적으로 든다.
선자령은 겨울에특히 바람이 센곳으로 유명하기에 덕수여고생들의 고운 피부(?)가 걱정이된다.
아침일찍 김밥을 찾아 버스를 기다리다보니 다 식었다.명단에 없던 도사님 부부가 나오신다.
형남이가 새벽 5시50분에 메시지.홍남이도 사정상 불참.할수없지...
버스는 달려 문막휴게소 도착!휴게소를 많이 들렸지만 남자 화장실이 줄을 선다.남자들의 희망이
서는거지만 ..2호차와 조우.이흥이 얼굴이 노랗다.멀미같다.어쩔없이 휴게소에서 헤어진다.
국제시장의 한장면은 아니지만,아쉽다.통화하니 오후쯤 괜찮아 졌단다.
버스는 대관령에 도착.지대가 지대인지라.바람이 세다.역시!
걷자.또 걷자.생각보다 눈이적어 수월하다.좀 걸으니 땀이난다.오른쪽으로 동해가 보이고
마음이 시원해지는데 커다란 선풍기가 시원한(?) 바람을 몰아준다 .으~ 씨원하다.
선자령에서 인증샷!손 시려운데도 사진찍은 창근,관형,석천이 고맙네!
내려와 바람이 덜 부는데서 라면에 소주로 몸을 푼다.학석이와 철웅이가
과메기를 갖고와 산에서 먹으니 그맛도 별미다.시간이 부족하여 양떼목장은 못가고 바로 식당으로..(죄송).
돼지김치찌개에 소주한잔.
요산회구호를 회장님이 하는데 진짜가 아니라 그렇다....회장님 연습하세요.
빨리가자 .고속도로가 밀린단다 좀 밀린다.눈도 오고..
그렇게오다보니
나의 제 2의 고향인 서울이 보인다.
아! 24일에 대검찰청으로 3시까지 시간 맟춰 양복입고 출두하라고 전달하니 얼굴들이 하얘진다.
죄 안지은놈 없으니까
새해 첫산행을 무사히 마쳤다 올해도 요산회의 무사산행을 기원한다.감사합니다.

새해 첫 산행인 선자령 산행에 참가한 친구들과 어부인들께 감사드립니다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친구들이 참가하여 호호불며 도시락 먹고
떠들며 즐거운 산행을 하였습니다.
시간 관계상 양떼목장에 들리지 못한것은 집행부가 시간 관리를 잘못 해
입장하지 못하여 죄송합니다.
우리은행 현역및 전임 4명이 참가하여 같이 산행할수 있어 기쁜 마은 그지 없습니다.
앞으로 계속 참가하여 같이 하루를 즐기길 바랍니다.
다음달은 2째주가 산행일이오니 잊지말고 같이 동참하길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