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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부의 단상

[촌부의 단상]
삼오회(3-5) 2014년 송년모임 스케치

2014. 12. 9 저녁 7시 남부터미널부근의
예향에서 삼오회 송년모임을 떠들썩하게
가졌다. 이번 모임에는 저멀리 터어키에서
김상진 친구와 중국대륙에서 이우영 친구가
참석하여 더욱 의미가 있었고 반갑고 즐겁게
진행되었다. 손두용 회장과 김영식 총무와
김영태 요산회장의 인사말에 이어 모처럼
함께한 김상진, 이우영 친구부터 두해만에
송년회에 참석한 평창 촌부 뽀식이 이용식에
이어 한명씩 일어나 인사와 건배를 제의하여
분위기를 한껏 돋우었다. 3년후 회갑여행을
터어키로 가자고 결의하고 적금을 적립키로
하였으며, 그후에는 중국으로 여행을 가자고
하였다. 또한 내년 6월 모임은 부부동반으로
평창 봉평에서 뽀식이가 운영하고 있는 펜션
앤하우스에서 개최하기로 하였다. 삼오회가
1차로 모임을 끝낼 수가 있겠는가? 2차는
호프집으로 자리를 옮겨 또다시 불을 붙였다.
사정상 참석을 못한 박충근 변호사를 비롯한
몇몇친구들이 모두 왔더라면 하는 아쉬움은
남았지만 다음 모임을 기약하기로 하였다.

친구들아! 어젯밤 만나서 반가웠고 술잔을

부딪히느라 욕많이 봤지?ㅎㅎ 다음 만남때
까지 모두 건강하게 잘 지내기를 바란다.^^

참석한 친구들 (앉은 순서대로...)
한상용, 어민수, 손두용, 이성무, 박상화
김상진, 전기홍, 김성빈, 이경렬, 김영남
김영태, 이우영, 김영식, 이상명, 이종남
김영근, 양희권, 이용식, 이현철   (19명)

PicsArt_1418210539112.jpg PicsArt_1418210808557.jpg

Atachment
첨부 '2'
  • sims 2014.12.10 23:42
    애들 결혼식때 하구 또했어?
    종익이는 안보이네 엄인수는 보이구
    삼오는 한 30명쯤 모이나 했더니
    군기가 빠졌어
    근데 내년 6월까지 언제 기다리냐
    종이기는 ×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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