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대회는 총동창회가 주최하고 덕수사랑골프회(회장 최병훈)가 주관하는 대회로 43회 대선배님부터 84회 막내 후배들까지 45개조 180명의 덕수 동문들이 참가하여 오후1시30분에 샷건방식(모든 홀에 선수들이 준비하여 동시에 티샷을 하는 방식)으로 대회가 시작되어 오후 6시경에 대회가 종료되었으며, 덕밴친구들의 멋진공연과 류장림친구의 맛깔나는 사회로 시작된 만찬은 "백년다진덕수~ 천년빛낼 덕수" 라는 우렁찬 건배사 제창과 교가합창으로 저녁9가 다되어서야 성료되었습니다.
64회 동기들은 차동기 64동창회장을 비롯하여 26명이 참석하여 최다참가기수로 선정되어 참가인원 모두 골프장갑을 선물 받았습니다.
경품추첨에서 차동기회장(웻지), 김영석친구(드라이버), 이증락친구(잣) 외에도 다수 친구들이 경품을 받아 기쁨을 같이 하였으며, 대회시상에서는 최병훈회장이 다버디상(버디2개)을 수상하였고, 육사회 전월대회 우승자인 숨은 실력자 김복래친구가 신페리오방식 68.84타(실타수78타)로 영예의 우승을 차지하며 부상으로 BMW 골프백 SET를 받았습니다.
이번대회를 주관한 덕수사랑골프회의 최병훈회장은 인사말을 통하여 위로는 선배님들을 잘모시고 아래 후배들을 잘어우르는 가교 역할을 64회동기들의 역할이라고 다짐하며, 오늘의 180명 참석에 만족하지않고 다음 대회에는 80팀 320명을 참석하여 골프장 전체(36홀)를 채울 수 있도록 하겠다고 하여 많은 박수를 받았습니다. 참석한 동문중에서 최고령자인 43회 유상옥(81세)선배님께서는 고령인데도 불구하고 18홀완주하셨으며 직접 저술한 에세이집 "성취의 기쁨을 누려라"를 참석자 전원에게 선물하셨습니다. 이번대회를 위하여 최병훈회장이 파프리카180상자, 박계신고문이 혈당측정기10개, 김복진고문이 유니폼180장을 찬조하였으며 육사골프회에서도 일백만원을 찬조하였습니다.
이번 대회를 준비하시느라 수고하신 덕사골 최병훈회장님, 육사골프 손해진회장님, 양영호총무님 감사합니다.
덕밴친구들과 참석하신 친구 어려분도 고생하셨구요~ 다음 월례대회(7/4 금요일) 에도 건강한 모습으로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참석자 : 최병훈, 박찬선, 조원용, 김복진, 김일한, 권영덕, 안재웅, 김성만, 손해진, 신양호, 임흥열, 배상혁, 이증락, 김기동, 전태완, 우종익,
양영호, 이제용, 박선홍, 김순종, 김복래, 김영석, 유재만, 박기동, 류장림, 차동기 (이상26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