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촌부의 단상]봄날의 大작업-나무 솎아내기
멋모르고 촘촘하게 심었던 나무를 잘라낸다. 나무들에게 미안하고 또 미안하다. 하지만 어쩔 도리가 없음이다. 주인을 잘못 만났으니 어쩌겠는가? 사람이나 나무나 다 같은 신세... 주인을 잘 만나야 하는데 안타깝다. 촌부는 나쁜 주인이고 못난 주인이다. 그나저나 한동안 땔감걱정은 안해도 되겠는걸...ㅎㅎ

[촌부의 단상]| 번호 | 제목 | 날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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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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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부의 단상-이른 봄꽃 삼총사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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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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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부의 단상-봄날의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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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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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부의 단상-햇살좋은 봄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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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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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부의 단상-봄은 봄이다.
2 |
2014.04.11 |
| 4329 |
촌부의 단상-바쁜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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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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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부의 단상-봄의 소리, 봄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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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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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부의 단상-봄을 담는데 서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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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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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부의 단상-새잎이 돋는 낙엽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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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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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부의 단상-개나리, 진달래 그리고 망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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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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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부의 단상-안타까운 사고 소식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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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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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부의 단상-제발 제발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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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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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부의 단상-안타까움에 속이 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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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19 |
| 4321 |
촌부의 단상-봄은 왔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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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20 |
| 4320 |
촌부의 단상-봄이 봄이 아닌 요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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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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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부의 단상-유구무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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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22 |
| 4318 |
촌부의 단상-하나의 작은 움직임이 큰 기적을...
2 |
2014.04.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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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부의 단상-봄날의 대 작업-나무 솎아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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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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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부의 단상-무리를 했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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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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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부의 단상-꽃이 만발하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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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26 |
팔거나 기부할수 있으면 좋을 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