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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문알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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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집안의 큰 어르신 이신 아버님.

서울에서 찾아오시기 힘든 좀 외진 일산의 장례식장에 모셧슴에도

멀리 찾아와 조문하신 친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1927년생이신 아버님은 비교적 약하신 몸에도 불구하고

저희 집안의 선대들께서 환갑전후에 일찌기 선종하셨슴에 비해

어머님의 정성스런 보살핌이신지  88세 미수의 연세를 누리셧습니다.

보내는 가족들은  더 못다한 아쉬움들이 남았지만..


제가 늦게나마  job을 갖은것이 천주교 유지재단이라 근무로

주말에 친구들과 만남이 소원하며 등한함에도 불구하고

찾아주신 친구들과 머얼리서 위로해주신 친구들 모두에게 감사드립니다.


                         이 대영 拜上



   

  • 여니 2014.03.08 00:46

    다시 한번 삼가 조의를 표합니다.

    하루빨리 원기회복하시고 일상에 복귀하시길...

  • sims 2014.03.08 10:21
    삼가 조의를 표합니다.
    집안 사정으로 결례를 양해해 주길.
  • 뽀식이 2014.03.08 11:22
    삼가 조의를 표합니다.
    좋은 곳에서 영면하시기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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