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아 선수.
그대는 더 이상 女王이 아닙니다.
이제부터는 진정한 女帝입니다.
경기 결과가 나온후 그대가 보여준 의연한 女帝의 모습.
'水急不流月' 그 자체였습니다.
아무리 急流라 할지라도 그속에 있는 '달'의 모습은 전혀
변함이 없는것처럼, 그대는 처음부터 영원한 女帝입니다.
女帝의 氣品은 감히 누구도 犯할수없는 神性이었습니다.
그동안 고생 많았습니다.
이제 스물네살의 예쁘고 순진한 小女로 돌아가세요.
가서, 젊음을 즐기고 그동안 하고싶었던 일들 맘껏하며 사세요.
그대가 있어 지난 몇년 우리는 행복했습니다. 고맙습니다.
P.S : 이노므스키, 개노므스키, 미친노므스키, 나쁜노므스키,
쥐길노므스키, 쉬발노므스키, 조까라스키, 로스께놈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