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병훈 회장님이 취임하신지도 어언 2년이 다 되어 갑니다.....
조만간 두어달이 지나면 최회장님께선 64동기회장으로 자리를 바꾸어 앉으셔야 합니다
그동안 입에 침이 마르도록 육사골프회 활성화를 위해 열팀을 채워 보자고 역설에 역설을 하여 오셨지만
여건이 여의치 않아 시현이 되지 않았습니다만 이제사 그 서광이 보입니다...
오는 10월 8일 육사골프회 제 50회 대회를 앞두고 그 꿈의 열팀이 모습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최병훈 회장께서 전화를 걸어 오셨습니다
"이번에 열팀을 못하면 다시는 못한다 그 책임을 지고 한번 해보시라"고.......뿐만 아닙니다
그걸 못하겠거든 저보고 지구를 떠나랍니다.......ㅎㅎ
우리가 누구 입니까??
대 덕수 그것도 64 동기회 아닙니까?
64골프회 회원 뿐만 아니라 비회원에 이르기까지 하루종일 전화를 돌렸습니다
정말이지 특별한 사정이 계신 분들 말고는 다소 어려운 부분이 있더라도
흔쾌히 동참을 약속해 주셨습니다
오늘 현재로 40명을 넘기고 ......................그 꿈의 열팀이 약속을 해 주셨습니다
이것이 우리 64동기회의 저력입니다 안되면 되게 하는 힘의 원천입니다
골프를 치시는 분들은 누구나 한두개 친목 모임을 가지고 계실 것으로 생각합니다
저도 많을 때는 다섯개 까지 모임을 가져 본 적도 있습니다만
어느 모임이든 열팀정도가 월례회를 갖는다는 것은 그리 쉬운 일이 아닙니다
우리 동기회도 지난 30주년 기념 특별 모임 때 중국 대학성 골프장에서
약 40명에 가까운 친구들이 모여 자웅을 겨루어 본적은 있었습니다만
그 때도 열 팀에 한두명 부족했드랬던 기억이 생생합니다
이제 우리 64골프회가 10년을 넘어 역사의 한 페이지를 기록하고
또 다른 10년을 향해 줄달음 하려고 합니다
그 자리에 40명의 건아들이 한 마음 한 뜻으로 모여 지나온 10년의 발자취를 반추해 보고
또 다른 10년의 탑을 쌓아 보자고 모두가 의기 충천입니다
저멀리 중국 상해에 계시는 친구 이교성(참고로 핸디가 1임)친구까지 전화를 드렸더니
오케이바리 당근 참석을 약속해 주셨습니다 무지무지 감사한 마음입니다
이번 뜻깊은 행사에 참여하시는 분들을 위해 최병훈 회장님이 특별한 이벤트를 준비하고
계시다는 걸 살며시 알려드리면서 개인적으로 바쁜 와중에도 이 뜻있는 행사에 참여를
약속해 주신 64골프회 회원님들 모두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오는 10월 8일 여주 스카이벨리 골프장에서 반가운 얼굴을 마주하고
그동안 내공을 쌓아온 자웅을 원없이 한번 겨뤄 보자는 말씀으로 이 기쁜 64골프회 50회 행사의
사전 세리머니를 마무리하며 참석하시는 분들을 위해 우리 집행부에서는
최선의 노력으로 멋진 이벤트를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64골프회 회원 여러분 감사합니다
2009년 9월 25일
육사 골프회 상임고문 이생근 배상
조만간 두어달이 지나면 최회장님께선 64동기회장으로 자리를 바꾸어 앉으셔야 합니다
그동안 입에 침이 마르도록 육사골프회 활성화를 위해 열팀을 채워 보자고 역설에 역설을 하여 오셨지만
여건이 여의치 않아 시현이 되지 않았습니다만 이제사 그 서광이 보입니다...
오는 10월 8일 육사골프회 제 50회 대회를 앞두고 그 꿈의 열팀이 모습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최병훈 회장께서 전화를 걸어 오셨습니다
"이번에 열팀을 못하면 다시는 못한다 그 책임을 지고 한번 해보시라"고.......뿐만 아닙니다
그걸 못하겠거든 저보고 지구를 떠나랍니다.......ㅎㅎ
우리가 누구 입니까??
대 덕수 그것도 64 동기회 아닙니까?
64골프회 회원 뿐만 아니라 비회원에 이르기까지 하루종일 전화를 돌렸습니다
정말이지 특별한 사정이 계신 분들 말고는 다소 어려운 부분이 있더라도
흔쾌히 동참을 약속해 주셨습니다
오늘 현재로 40명을 넘기고 ......................그 꿈의 열팀이 약속을 해 주셨습니다
이것이 우리 64동기회의 저력입니다 안되면 되게 하는 힘의 원천입니다
골프를 치시는 분들은 누구나 한두개 친목 모임을 가지고 계실 것으로 생각합니다
저도 많을 때는 다섯개 까지 모임을 가져 본 적도 있습니다만
어느 모임이든 열팀정도가 월례회를 갖는다는 것은 그리 쉬운 일이 아닙니다
우리 동기회도 지난 30주년 기념 특별 모임 때 중국 대학성 골프장에서
약 40명에 가까운 친구들이 모여 자웅을 겨루어 본적은 있었습니다만
그 때도 열 팀에 한두명 부족했드랬던 기억이 생생합니다
이제 우리 64골프회가 10년을 넘어 역사의 한 페이지를 기록하고
또 다른 10년을 향해 줄달음 하려고 합니다
그 자리에 40명의 건아들이 한 마음 한 뜻으로 모여 지나온 10년의 발자취를 반추해 보고
또 다른 10년의 탑을 쌓아 보자고 모두가 의기 충천입니다
저멀리 중국 상해에 계시는 친구 이교성(참고로 핸디가 1임)친구까지 전화를 드렸더니
오케이바리 당근 참석을 약속해 주셨습니다 무지무지 감사한 마음입니다
이번 뜻깊은 행사에 참여하시는 분들을 위해 최병훈 회장님이 특별한 이벤트를 준비하고
계시다는 걸 살며시 알려드리면서 개인적으로 바쁜 와중에도 이 뜻있는 행사에 참여를
약속해 주신 64골프회 회원님들 모두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오는 10월 8일 여주 스카이벨리 골프장에서 반가운 얼굴을 마주하고
그동안 내공을 쌓아온 자웅을 원없이 한번 겨뤄 보자는 말씀으로 이 기쁜 64골프회 50회 행사의
사전 세리머니를 마무리하며 참석하시는 분들을 위해 우리 집행부에서는
최선의 노력으로 멋진 이벤트를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64골프회 회원 여러분 감사합니다
2009년 9월 25일
육사 골프회 상임고문 이생근 배상
역쉬 생근성입니다.
최병훈 육사골프회장님이 늘 꿈에 그리던 10팀을 드디어 맛보게 되는군요.
10월 8일이 정말 기대가 됩니다.
경기위원장으로서 당일 참석하는 골프를 사랑하는 친구들이 좋아할 만한 멋진 이벤트를 함께 만들어 보겠습니다.
육사골프회 회원 여러분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