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8일 밤에 덕수 동창인 김덕균사무관 김복래지점장 홍재성
사장과 부부동반으로 만나 오랜만에 옛정을 나누었다.
내가 올해 은혼식을 맞아 일본에서 아내와 함께 서울 한강 호텔
에서 숙박하면서 광장동에서 만나 식사를 하고 노래방까지 함께
가서 흘러간 노래도 불러 보았다.
9일에는 연세대학교 졸업25주년 재상봉 모임이 있어 참석하여
오랜만에 대학동창들도 만나고 동경으로 돌아왔다.
다음 기회에 다른 덕수 동창들과의 만남의 자리가 있으면 연락
주길 바라네.
3학년12반 졸업한 박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