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흘 동안에...2013년
365일중에
아직도 사흘이나 남았다.
이 한겨울
매서운 추위에
설원을 누비는 사람들
저들을 보면서
불굴의 의지와 용기를 느낀다.
2014년을
잘 준비하라고
고마운 지인들이 보내준
새해달력과 다이어리...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모두 모두 복받으세요.
또 한해를
보내는 이 마당에
무엇을 어떻게
보듬고 채울까?
버리고 비울까?
사흘 동안에...
p.s: 새해 달력과 다이어리를 이 산골로 보내주신 이혜규 선배님, 장진규 사장, 이증락 행장, 유대성 상무, 김상돈 사장 모두 모두 감사하고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달력을 보며 일년내내 이 고마움을 기억하겠습니다.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