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들 돈 많고도 쌕시한 아내나 아니면 맘씨가 후덕한 마누라를 얻어
알콩달콩 사는 사람을 보고 그 놈은 참 처복도 많지하며,
아들딸 녀석들이 부모 속 안썩이고 원하는 학교에 떡하니 붙거나,
졸업후 잘 나가는 회사에 입사하여 부모네들에게
효도여행권이라도 한방 쏘아주면 남들은 말하길 그놈은
참 자식복도 많지 하며,
손대는 사업마다 대박을 터뜨리고 사업장이 번창하여
서울이며 지방이며 중국이며 미국에 까지 확장하여
더불어 재산도 눈덩이처럼 불어나면 그놈참 재복도 많지하는데,
도대체 그 복이란 놈은 어디에서 굴러오는 것인가?
하늘에서 떨어지나 땅에서 솟나,
아님, 초가지붕에서 호박이 떨어지듯 굴러내리나.
어느 선사가 말하길
그 놈의 복은 복을 열심히 짓는자만이
받을수 있고 또한 누릴수 있다 하였습니다.
복을 짓지 않고 받기만 하려는 것은 마치 씨앗을
심지않고 열매만을 따려는 것과 같습니다.
그 복을 짓는 곳이 바로 복전(복밭)입니다.
서울에 첫눈 오는 날 혼자 되뇌어 봅니다.
알콩달콩 사는 사람을 보고 그 놈은 참 처복도 많지하며,
아들딸 녀석들이 부모 속 안썩이고 원하는 학교에 떡하니 붙거나,
졸업후 잘 나가는 회사에 입사하여 부모네들에게
효도여행권이라도 한방 쏘아주면 남들은 말하길 그놈은
참 자식복도 많지 하며,
손대는 사업마다 대박을 터뜨리고 사업장이 번창하여
서울이며 지방이며 중국이며 미국에 까지 확장하여
더불어 재산도 눈덩이처럼 불어나면 그놈참 재복도 많지하는데,
도대체 그 복이란 놈은 어디에서 굴러오는 것인가?
하늘에서 떨어지나 땅에서 솟나,
아님, 초가지붕에서 호박이 떨어지듯 굴러내리나.
어느 선사가 말하길
그 놈의 복은 복을 열심히 짓는자만이
받을수 있고 또한 누릴수 있다 하였습니다.
복을 짓지 않고 받기만 하려는 것은 마치 씨앗을
심지않고 열매만을 따려는 것과 같습니다.
그 복을 짓는 곳이 바로 복전(복밭)입니다.
서울에 첫눈 오는 날 혼자 되뇌어 봅니다.
가장 가까운 복전(복밭)이 어디 있나요?!
지번이라도 나오면 네비게이션으로 가 볼텐데.....
박사님의 복론(?)에 대하여 공감하며 주소 찾아 가볼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