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에 가면 이종호 친구가 있다.
작년부터 재강릉 덕수동문회 회장직을 맡고있는 이양반은 덕수동문만 만나면 무언가라도 퍼주고 싶어 안달이 나는 그런친구다.
퍼 주기로 한다면 김대중 노무현 두정권에 지지않는다. 그것도 국민세금이 아닌 자비를 충당해가면서...
두산에 있을땐 동문모임이 있다면 주류를 한트럭분씩 실고와 우리술꾼들을 기쁘게 해주고,젓갈공장을 하는 지금은 동문행사 마다 젓갈을 경품으로 듬뿍 제공해 우리들을 풍성하게 해주는 고마운 친구다.
어쩌다 강릉에가서 전화라도 하면 만사 제치고 뛰어나와 종호 단골집인 자연산회집과 강릉에서 잘한다는 음식점을 직접안내하고 강릉에 숨겨진 비경이나 명승지를 동행해 자랑(?)하고 선배가 운영하는 바다가 보이는 멋진 호텔까지 소개하는 덕수인에 홀랑빠진 덕수인이다.
이 기분좋은 친구가 체육대회때 내게 부탁 할일이 있다고 조만간 강릉에 내려오란다.자세한 말은 하지않고
어찌 거부할 수 있으리, 며칠후 황금연휴 마지막날 6월8일 이웃에 사는 진두수친구를 .
금값보다 비싼 기름값은 내가낼태니 그저 몸하고 네차만 가져오라고 꼬들려 같이 강릉으로 향했다
그날이 마침 강릉 단오제날(음력5월5일)이라 시내는 외지차들로 혼잡을 이루었고 강릉천변에는 전국향토음식등을 판매하는 대형텐트들로 불야성을 이루고 있었다.
유네스코에 문화재로 신청한 단오제는 서로 원조라고 우리나라와 중국이 다투는 소중한 우리의 고유전통잔치다.
종호를 만나 안목항에서 남편이 배타고 나가 고기잡고 부인이 회 썰어 파는 식당에서 저녁의례(?)를 가지면서 무슨일이냐 물어도 자세한 예기는 내일하자며 미룬다.
이친구는 OB맥주와 두산주류에서 30년2개월 인가를 근무하다 나와 2년전 부터 서글서글하게 생긴 덕수68회후배(강웅섭)와 같이 젓갈공장을 인수해 운영 하고있다.
지금까진 공장에서 생산해 도매업자에게 판매하는 방식으로 운영해 왔으나, 소비자직거래방식를 병행 하기로하고 인터넷쇼핑몰 욕션에 자리를 틀고 인터넷직거래판매를 시작하였다. 그러나 이제 시작단계라 홍보부족으로 아직은 실적이 저조한 상황이다.
알다시피,인터넷쇼핑몰에선 같은 품목이라면 매출이 많은 업체가 검색순위에 먼저 올라와 일반소비자들에 어필하기에,
이제 막 시작하는 업체는 좋은제품 싼 가격대라도 눈에 띠지 않는다.옥션에 젓갈 취급업체만 해도 1000여 군데가있다 .
젓갈 같은 품목은 어느정도 매출만 형성 된다면, 품목검색순위 상위권에 오를 수 있다.
무거운 부탁이지만, 이를 우리 덕수친구들에게 홍보를 해달라는 부탁 이였다.
사실, 조금 고민이 된다 순수한 친목싸이트에 친구개인사업을 홍보하기가 겁이 조금은 난다.
며칠 생각중 그래 욕한번 먹자하고 나섰다.
비싼 물건도 아니고 가정에서 필요한 식품을 시중가에 반값도 안되게 구입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일 수 있겠다 해서다.
내가 먼저 옥션(www.auction.co.kr)에서 구매해 젓갈을 배달받아 맛있게 먹고있다.
짜거나 너무 맵지않게 적당한 간이되 나같이 산 좋아하는 친구들에겐 산행도시락 반찬으로도 제격이다.
밥맛없을 때 밥에 물말아 그저 젓갈 몇가지만 놓고도 훌룡한 식사가 되고, 쌈에 젓갈 조금 떠서 먹어도 좋다.
반찬마련 걱정하는 마나님에게 몇가지 젓갈만 확보해 놓아도 식단이 풍성해 지리라.
예전엔 남자가 밤일 잘하면 담날 아침반찬이 틀려 진다 했는데,시대가 바뀌어
지금은 남자가 밥상을 잘 꾸미면 그날밤에 여자 써비스가 달라 집니다.
이제 장사좀 하겠습니다 . 이해구하면서...
이종호의 퍼주기 받아먹는 방법
1,옥션에 회원가입 한다.(www.auction.co.kr)
2.옥션검색창에 "옹고집젓갈"을 검색한다
3.골라먹는재미(3가지)선택
A군 (명란 창란 어리굴 청어알 멍게)중1 개품목 선택
B군 (오징어 아가미 조개)중 1개품목 선택
C군 (낙지 꼴두기 가리비)중 "
4.결제(17,900+배송비2,500)
5이틀후 배송완료
6.눈물나게 맛있게 먹는다.
7.오랫만에 마나님께 칭찬을 듣는다.
8,주위에 복음을 전파한다.
9,福을 엄청나게 받는다.
10. 재구매한다.(福을 두배로 받는다)
자세한 상품안내는 (033-920-5900)으로 전화하면 용모단정한 덕수74회(여자1회)김향자 아줌마가 상량하게 답변해 줍니다.
다시 이해구하면서 이기회에 여려운 여건에서 자영업 중소기업하는 친구들에게 관심과 성원 을 감히 부탁드립니다
난봉의 무례를 아량으로 받아주시길....
작년부터 재강릉 덕수동문회 회장직을 맡고있는 이양반은 덕수동문만 만나면 무언가라도 퍼주고 싶어 안달이 나는 그런친구다.
퍼 주기로 한다면 김대중 노무현 두정권에 지지않는다. 그것도 국민세금이 아닌 자비를 충당해가면서...
두산에 있을땐 동문모임이 있다면 주류를 한트럭분씩 실고와 우리술꾼들을 기쁘게 해주고,젓갈공장을 하는 지금은 동문행사 마다 젓갈을 경품으로 듬뿍 제공해 우리들을 풍성하게 해주는 고마운 친구다.
어쩌다 강릉에가서 전화라도 하면 만사 제치고 뛰어나와 종호 단골집인 자연산회집과 강릉에서 잘한다는 음식점을 직접안내하고 강릉에 숨겨진 비경이나 명승지를 동행해 자랑(?)하고 선배가 운영하는 바다가 보이는 멋진 호텔까지 소개하는 덕수인에 홀랑빠진 덕수인이다.
이 기분좋은 친구가 체육대회때 내게 부탁 할일이 있다고 조만간 강릉에 내려오란다.자세한 말은 하지않고
어찌 거부할 수 있으리, 며칠후 황금연휴 마지막날 6월8일 이웃에 사는 진두수친구를 .
금값보다 비싼 기름값은 내가낼태니 그저 몸하고 네차만 가져오라고 꼬들려 같이 강릉으로 향했다
그날이 마침 강릉 단오제날(음력5월5일)이라 시내는 외지차들로 혼잡을 이루었고 강릉천변에는 전국향토음식등을 판매하는 대형텐트들로 불야성을 이루고 있었다.
유네스코에 문화재로 신청한 단오제는 서로 원조라고 우리나라와 중국이 다투는 소중한 우리의 고유전통잔치다.
종호를 만나 안목항에서 남편이 배타고 나가 고기잡고 부인이 회 썰어 파는 식당에서 저녁의례(?)를 가지면서 무슨일이냐 물어도 자세한 예기는 내일하자며 미룬다.
이친구는 OB맥주와 두산주류에서 30년2개월 인가를 근무하다 나와 2년전 부터 서글서글하게 생긴 덕수68회후배(강웅섭)와 같이 젓갈공장을 인수해 운영 하고있다.
지금까진 공장에서 생산해 도매업자에게 판매하는 방식으로 운영해 왔으나, 소비자직거래방식를 병행 하기로하고 인터넷쇼핑몰 욕션에 자리를 틀고 인터넷직거래판매를 시작하였다. 그러나 이제 시작단계라 홍보부족으로 아직은 실적이 저조한 상황이다.
알다시피,인터넷쇼핑몰에선 같은 품목이라면 매출이 많은 업체가 검색순위에 먼저 올라와 일반소비자들에 어필하기에,
이제 막 시작하는 업체는 좋은제품 싼 가격대라도 눈에 띠지 않는다.옥션에 젓갈 취급업체만 해도 1000여 군데가있다 .
젓갈 같은 품목은 어느정도 매출만 형성 된다면, 품목검색순위 상위권에 오를 수 있다.
무거운 부탁이지만, 이를 우리 덕수친구들에게 홍보를 해달라는 부탁 이였다.
사실, 조금 고민이 된다 순수한 친목싸이트에 친구개인사업을 홍보하기가 겁이 조금은 난다.
며칠 생각중 그래 욕한번 먹자하고 나섰다.
비싼 물건도 아니고 가정에서 필요한 식품을 시중가에 반값도 안되게 구입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일 수 있겠다 해서다.
내가 먼저 옥션(www.auction.co.kr)에서 구매해 젓갈을 배달받아 맛있게 먹고있다.
짜거나 너무 맵지않게 적당한 간이되 나같이 산 좋아하는 친구들에겐 산행도시락 반찬으로도 제격이다.
밥맛없을 때 밥에 물말아 그저 젓갈 몇가지만 놓고도 훌룡한 식사가 되고, 쌈에 젓갈 조금 떠서 먹어도 좋다.
반찬마련 걱정하는 마나님에게 몇가지 젓갈만 확보해 놓아도 식단이 풍성해 지리라.
예전엔 남자가 밤일 잘하면 담날 아침반찬이 틀려 진다 했는데,시대가 바뀌어
지금은 남자가 밥상을 잘 꾸미면 그날밤에 여자 써비스가 달라 집니다.
이제 장사좀 하겠습니다 . 이해구하면서...
이종호의 퍼주기 받아먹는 방법
1,옥션에 회원가입 한다.(www.auction.co.kr)
2.옥션검색창에 "옹고집젓갈"을 검색한다
3.골라먹는재미(3가지)선택
A군 (명란 창란 어리굴 청어알 멍게)중1 개품목 선택
B군 (오징어 아가미 조개)중 1개품목 선택
C군 (낙지 꼴두기 가리비)중 "
4.결제(17,900+배송비2,500)
5이틀후 배송완료
6.눈물나게 맛있게 먹는다.
7.오랫만에 마나님께 칭찬을 듣는다.
8,주위에 복음을 전파한다.
9,福을 엄청나게 받는다.
10. 재구매한다.(福을 두배로 받는다)
자세한 상품안내는 (033-920-5900)으로 전화하면 용모단정한 덕수74회(여자1회)김향자 아줌마가 상량하게 답변해 줍니다.
다시 이해구하면서 이기회에 여려운 여건에서 자영업 중소기업하는 친구들에게 관심과 성원 을 감히 부탁드립니다
난봉의 무례를 아량으로 받아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