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촌부의 단상

   푸르름이 짙어만 가는 6월!

   고즈넉한 산골 언덕배기에도

   이제 나무는 녹색으로 싱그럽고

   꽃들은 제각기 고유의 색으로 뽐내고 있다.

   

   너무나 빠른 속도의 자연변화에

   세삼스런 느낌마저 드는 요즘이다.

   한낮의 더위는 한여름을 방불케 하지만

   해가 지면 서늘함에 긴팔옷이 그리운 산골이다.

   이렇게 
일교차는 심하여도

   산골의 모습은 언제나 생기가 넘쳐서 좋다
! 

   
   
   무더위에 지치는 요즘,
 
   우리 친구들 시원한 산골모습 보시고 
 
   지친 피로회복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싶은

   촌부 뽀식이의 마음이며 바램입니다! 
 

     

 

Atachment
첨부 '7'
  • 여니 2008.06.13 18:13

    사진으로는 서늘함은 잘 모르겠지만 산골 풍경이 마음을 편안하게 해 주는구려...  고마우이....

  • 웃음(한봉수) 2008.06.14 11:49
    자연 하나 하나가 예술이네... 잘 가꾸었네....나중에 우리들의 고향이 되어야 할 포근한 엄마품 같은 곳이지..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