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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2008. 5. 2 서울고와의 준결승전에서도 완벽한 투구를 하여
승리를 잡아낸 성영훈 선수와 함께하는 행운이 있었습니다.
결승전에서도 더욱 좋은 모습 기대하며
덕수의 승리를 확신합니다.



Atachment
첨부 '2'
  • 난봉 2008.05.04 10:36

    한화 괴물투수 류현진 sk 김광현에 이은 한국야구계에 물건이 탄생했습니다.
    성영훈선수의 호투에 힘입어 전국대회 유일하게 우승못한 대통령배를 가져왔습니다.
    결승전에 김국종 서석암 이현철 김병일 이영열 송재호 신창규 안철웅동문들과 우승장면을 지켜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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