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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명절 잘 보네셨나유? 이제는 한살씩 먹는게 아니고 한 서너살씩 먹는거 같어유 동무님들은 한살씩만 드시나? 어릴땐 나이많이 먹고 싶어 떡국을 몇그릇씩 먹곤 했는데..나이들면 용기는 줄어들고 근심만 는다고 하는데 우리 동무들께선 더욱 씩씩해지셔서 이 세상을 밝히는 등불이 되셔유~ 한참때인 40대때는 DJ와 놈현으로 10년세월에 젖구 한참때서 살짝 간 50대는 마음으로나 동무들과의 즐거움을 기대합시다유 (태기빼구)
  • 허깹이 2008.03.19 22:16
    신정 구정 한해에 두번씩 떡국을 아침 점심으로 먹었더니 내 나이 몇인지 모르겠네...그래서 올해는 떡국 반만 먹었지. 그랬더니 철이 반만 들더군..충구 올해도 열심히 먹고 열심히 마시고 열심히 일하고 열심히 만나고 열심히 올라댕기고 열심히 웃고 열씨미 따라댕기고 열심히 이바구합시다.(태기랑 같이 - 불쌍하니까) 2008/02/08 10:04
  • 한수 2008.03.19 22:17
    명절 잘 쇠고 출근했네. 푹 쉬다 나오니 정신이 얼얼하네. 나이도 먹고... 열심히 살겠음... 2008/02/09 10:38
  • 이용식 2008.03.19 22:17
    심군! 설 명절 잘 지내셨는가? 촌부는 이번 설을 좋았네. 영택이가 가족과 함께 와서 설날아침 떡국을 함께 했지. 전날밤 쏘맥칵테일로 거나하게 한잔하며 회포도 풀고... 늘 좋은 일만 함께 하기를 바라겠네^^* 2008/02/11 10:30
  • 2008.03.19 22:17
    뽀시기하구 영태기하구 그렇게 오붓한 분위기를???? 부러버 2008/02/12 23:37
  • 영택이 2008.03.19 22:17
    이눔, 나도 이제 나도 50대다 이눔아. ㅠ.ㅠ 산에서 보자. *^.~* 2008/02/14 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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