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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2025.06.17 11:58

70즈음2

청춘은 개판으로 지나고

젊음은 정신없이 어영부영 가고

50즈음에 좋은 친구들을 만나

재밌게? 살았는가 기었는가

70즈음까지 20여년을

똥오줌 못가리고 기어보니

몸뚱이는 삭아있어 

생각은 생각일뿐 미련뿐일세

세상은 저~기서 앞서가는데

어떤이들운 천년 어쩌구  

ㅋㅋㅋㅋ 하구 있어

친구야 함 보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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