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와같이 요산회 5월 정기산행(청산도1박2일)경비정산 보고합니다.
*전기이월금액 :14,031,748.
1.수 입 :18,310,000
1).회비:12,300,000.
2).추가회비:510,000
3).찬조금:5,500,000.
.64동기회 :3,000,000.
.덕 기 회 :200,000.
.박충근 :400,000,허익범 ;300,000.이혁우 ;300,000.우종익 ;300,000.한봉수 ;200,000.조홍남 :200,000.전종관:200,000.
.김영태:100,000.이강희:100,000.임창근:100,000.송선영:100,000.
4)찬 조 품.
.윤 주 희:찹살떡 150개.
.김 기 풍 :맛있는떡 130개.
.우 종 익 :막걸리 10통.
2.지 출 :17,351,500.
1) 산악회지불금 :14,694,500.
2).생선회대금(채소,양념 포함):930,000.
3).꽃바구니:200,000.(안효직,김영택,이규선(잠실),강석천)
4).축하화환:100,000.(조홍남 딸)
5).근조화환 :100,000(한봉수 장인)
6)조화바구니;50,000(전종관 모친).
7).동양난 :50,000(최만우 본인)
8).프랜카드 :30,000.
9).상품권 :200,000.(행사용)
10).맥주,소주,막걸리,생수외:409,000.
11).바나나,오렌지,봉투외 :254,000.
12).쥐포외 맥주안주,이동시 간식거리:217,000.
13).머핀빵 :117,000.
*차기이월금액:14,990,248.
*참가자명단.
1.부부동반 : 박만수,강석천,이강희,김기성,김영택,김용민,조성원,이규선(잠),김덕,홍철기,김덕균,백용균,배상혁,김광남
백인선,유춘현,박성연,우종익,김기동,양영호,양석근,이규선(일),김성빈,고범용,유재훈,최경복,김국종
김완유,진용길,이전수,조병선,김성일,안효직,임창근,임채현,신창호,심충구,박상화,최진옥,이현철,,양희권,
김영식,손두용,최승창,이제용,안철웅,김영태,허익범,이생근,이혁우,유수희,안재욱,박선홍,김원섭,주영수 55쌍(110명)
2.혼 자 :임정수,송효성,김성만,문경태,이윤환,조홍남,진연석,조대연,이종호,김기풍,조원용,송선영.12명
3.가 족 :주영수 아들,이제용 손자.2명
*총인원 :124명.
*날씨도 우리 덕수를 도와주었던 1박 2일이었읍니다.
일기예보를 통해서 전해지는 비 소식에 많은 걱정을 하였으나
가는날 오는날 모두 비가 우리를 피해주셨읍니다.(캠프파이어를 못한 아쉬움은 있지만)
수학여행을 못갔던 저희를 돌봐주신거라 생각되니 하느님께 땡큐였읍니다.
저희 집행부에서 많은 인원을 통제하다보니 좀 심하게 했을수도 있었을텐데도
모두 이해하고 잘 따라주어서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처음보는 친구들,덕수여고생분들도 계셨는데 기대한만큼 추억이 남는 산행이 되었나모르겠읍니다.
앞으로도 우리들의 아름다운 추억거리를 계속해서 만들어보도록 저희 집행부는 노력하겠읍니다.
아무 사고없이 조금은 불편했겠지만 많은 인원이 1박2일을 무사히 보낸거에 대해 다시한번 친구들에게
고맙다는 인사를 드립니다.항상 건강하고 다음 아니 매월 같이 건강을 위하여 자주 산에서 보기를 기대합니다.
그리고 64동기회 김기동 회장님,안재욱,조대연,조홍남부회장님,덕기회 송효성 총무님,골프회 백용균총무님,덕밴 박만수 친구께서
참가해주어 행사가 더욱 빛났다고 생각됩니다.감사합니다.박충근,허익범,이혁우 변호사님,우종익친구.그리고 조홍남친구,
갑작스런 애사로 참가하지못하면서도 찬조한 전종관,한봉수 친구등 많은친구들의 찬조에 깊은 고마움을 드립니다.
덕기회 윤주희 회장님께서는 찬조금외 맛있는 대형 찹쌀떡까지 ,불교에 심취한 김기풍 박사는 저희에게 떡보시를하셔서
정말 맜있게 먹었읍니다.윤회장께서 인원수보다 더한것은 이제용이는 더 먹는다고 좀더 하시는 배려도있었읍니다.
멀리있기에 항상 같이하지못했던 창원의 송선영,김원섭친구에게도 깊은 우정을 느끼며 모두에게심심한 감사를 드리며
우천관계로 CAMP FIRE 대신 실내에서 대신한 여흥에서 가라앉은 분위기를 띄우느라 고생한 김영택 친구에게도 감사의말을
전합니다.그외 금번 행사에 참여하여 준 친구,덕수여고생 모두에게도 감사의 말을 전합니다.
항상 건강,행복하시기바랍니다.다시한번 집행부를 대신하여 참가했던 친구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총무 이강희
오늘(22일)이 우종익이 이미경과 웨딩올린지 30년 되는날이네
그 기념으로 요산회에 빌붙어 청산도를 갔다왔네...
뜻깊은 기념일을 저 멀리 청산도에서 보내게해준
요산회집행부와 칭구들 정말 고마우이...
그 모든사람들의 고마움을 가슴에 담고
지금 마누라와 치악산 막걸리 한잔하고있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