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4,5,7,9,11월 첫째 목요일 개최하는 육사골프 모임의 회원들의 열화와 같은 성화로 인하여 6월 13일 특별모임을 갖게 되었습니다. 남부 지방에서는 비소식이 전해졌지만 우리는 아주 화창한 날씨속에 모임을 할 수 있었습니다.
중부컨트리클럽에서 out코스 3팀, in코스 3팀 모두 6팀이 골프를 쳤습니다. 24명 신청자중 사업상의 이유로 당일 불참을 한 1명을 제외하고 23명이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즐겁게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런데, out코스 7번홀(파3)에서 신양호 회원이 정교하게 친 볼이 3번 바운드를 하고는 깃대가 꽂힌 홀컵속으로 사라져 버린 것이었습니다. 33번의 육사골프모임 동안 한번도 없었던 홀인원이 이번 특별모임에서 나온 것입니다.
홀인원을 친 신양호 회원에게 축하를 보내며 5년간 운수대통하기를 바랍니다. 또한 함께 동반라운딩을 한 송재호, 전태완, 박정곤 회원들도 모두 행운이 따를 것이라 믿습니다.
경기를 마치고, 클럽 식당에서 회식을 하면서 다시 한번 모든 회원이 신양호 회원의 홀인원을 축하해 주었고, 장거리 해외여행에서 막 도착하여 모임에 참석한 박찬선 육사골프회장의 인사말과 함께 골프모임에 참석해 준 모든 회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식당 바닥에서 큰절을 올려 모든 회원들의 박수 갈채를 받았습니다.
또한, 골프 모임에 참석한지 얼마 되지 않는 천용우 회원이 육사골프회 군기반장을 자임하고 나서 참석한 모든 회원의 지지를 받기도 하였습니다. 앞으로 천용우 군기반장에게 걸리지 않도록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집행부에서 마련한 순창고추장 1통씩을 받고, 박주엽 회원께서 본인이 근무하고 있는 '커피빈코리아'에서 나오는 녹차음료수를 참석한 모든 회원들에게 1박스(20병)씩을 선물해 주어서 여느 때와는 달리 푸짐한 보따리를 들고 집에 돌아가게 되었습니다.(너무 고마웠고, 집에 올라갈 때는 무거워서 혼났습니다.)
모임을 마치고 삼삼오오 짝을 지어 아쉬운 작별을 하면서 서울로 오는데 빗발이 조금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이생근 전 경기위원장의 차에 얻었탄 나와 이제용, 허상범 친구들은 그냥 헤어지기 아쉬워 충무로에서 영업을 하는 김영택 친구의 술집으로 향했습니다. 늦은 시간까지 많은 손님이 있고, 대학생인 딸과 열심히 일하는 영택 친구의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우리는 간단하게 맥주를 마시고 내일을 위하여 헤어졌습니다.
7월 5일(목요일) 육사회 골프모임에 많은 친구들이 참석하여 또다시 즐거운 시간을 갖기를 바라고, 골프를 즐기는 동호인으로서 더 이상 모임에 갑자기 불참하는 불상사가 일어나지 않기를 바랍니다.
앞으로 30년을 함께할 모든 친구들 하는 일 잘 되기를 바라고, 건강과 가정에 행복이 가득하기를 빕니다.
덕수 64 화이팅!!!

중부컨트리클럽에서 out코스 3팀, in코스 3팀 모두 6팀이 골프를 쳤습니다. 24명 신청자중 사업상의 이유로 당일 불참을 한 1명을 제외하고 23명이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즐겁게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런데, out코스 7번홀(파3)에서 신양호 회원이 정교하게 친 볼이 3번 바운드를 하고는 깃대가 꽂힌 홀컵속으로 사라져 버린 것이었습니다. 33번의 육사골프모임 동안 한번도 없었던 홀인원이 이번 특별모임에서 나온 것입니다.
홀인원을 친 신양호 회원에게 축하를 보내며 5년간 운수대통하기를 바랍니다. 또한 함께 동반라운딩을 한 송재호, 전태완, 박정곤 회원들도 모두 행운이 따를 것이라 믿습니다.
경기를 마치고, 클럽 식당에서 회식을 하면서 다시 한번 모든 회원이 신양호 회원의 홀인원을 축하해 주었고, 장거리 해외여행에서 막 도착하여 모임에 참석한 박찬선 육사골프회장의 인사말과 함께 골프모임에 참석해 준 모든 회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식당 바닥에서 큰절을 올려 모든 회원들의 박수 갈채를 받았습니다.
또한, 골프 모임에 참석한지 얼마 되지 않는 천용우 회원이 육사골프회 군기반장을 자임하고 나서 참석한 모든 회원의 지지를 받기도 하였습니다. 앞으로 천용우 군기반장에게 걸리지 않도록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집행부에서 마련한 순창고추장 1통씩을 받고, 박주엽 회원께서 본인이 근무하고 있는 '커피빈코리아'에서 나오는 녹차음료수를 참석한 모든 회원들에게 1박스(20병)씩을 선물해 주어서 여느 때와는 달리 푸짐한 보따리를 들고 집에 돌아가게 되었습니다.(너무 고마웠고, 집에 올라갈 때는 무거워서 혼났습니다.)
모임을 마치고 삼삼오오 짝을 지어 아쉬운 작별을 하면서 서울로 오는데 빗발이 조금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이생근 전 경기위원장의 차에 얻었탄 나와 이제용, 허상범 친구들은 그냥 헤어지기 아쉬워 충무로에서 영업을 하는 김영택 친구의 술집으로 향했습니다. 늦은 시간까지 많은 손님이 있고, 대학생인 딸과 열심히 일하는 영택 친구의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우리는 간단하게 맥주를 마시고 내일을 위하여 헤어졌습니다.
7월 5일(목요일) 육사회 골프모임에 많은 친구들이 참석하여 또다시 즐거운 시간을 갖기를 바라고, 골프를 즐기는 동호인으로서 더 이상 모임에 갑자기 불참하는 불상사가 일어나지 않기를 바랍니다.
앞으로 30년을 함께할 모든 친구들 하는 일 잘 되기를 바라고, 건강과 가정에 행복이 가득하기를 빕니다.
덕수 64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