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가지고 있는것은
남에게 '주기' 위해서라고 생각하세요
옆에서 못먹는 사람이 있으면 먹을 것을 먼저 나눠주세요.
내가 먹고 남은 것을 나눠주는 것이 아니라
나 먹을 게 없더라도 옆사람을 먼저 챙겨보세요.
그러면 내가 굶는냐?
아닙니다.
또 다른 사람이 갖다줍니다.
그런데 나 먹을 것도 부족하다고 혼자만 먹으면 아무도
갖다주는 이가 없습니다.
그러면 점점 더 가난해지고 점점 더 탐하게 됩니다.
내 먹을 걸 내가 챙겨야 하기 때문입니다.
나가는 것이 아까워서 안 내보내면 절대 안 들어옵니다.
순환이 되지 않습니다.
요즘은 학자금을 내야 할 때입니다.
약속한 장학금들을 다 지불하다 보니
정작 64회 장학금을 오늘에서야 보낼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생각해보니 내가 다녀야할 학교의 납부금 내는날이
내일이지 뭡니까,
정작 내 학비 걱정이 갑자기 대두되니 웃음이 나옵니다.
오늘저녁 집에 가서
마누라 앞에서 두손을 벌려야 할 것 같습니다.
그러면 마누라,틀림없이 아침 나절 은행가서 적금을 깰것입니다.
이런때를 위해서 저축을 하는 것이니까요,
저축이 생활화 된 나는 지금도 적금,보험통장을
서너개씩 만들어 매월 적금을 붓습니다.
혹자는 이런 우리를, 너무 심하다 합니다.
그러나,우린 모두 잘 알고 있잖습니까?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저축만이 유일한 부를 축적하는
지름길 이라는 것을....
그리고 많이 비울수록 들어올 자리가 많이 생긴다는 것을........
남에게 '주기' 위해서라고 생각하세요
옆에서 못먹는 사람이 있으면 먹을 것을 먼저 나눠주세요.
내가 먹고 남은 것을 나눠주는 것이 아니라
나 먹을 게 없더라도 옆사람을 먼저 챙겨보세요.
그러면 내가 굶는냐?
아닙니다.
또 다른 사람이 갖다줍니다.
그런데 나 먹을 것도 부족하다고 혼자만 먹으면 아무도
갖다주는 이가 없습니다.
그러면 점점 더 가난해지고 점점 더 탐하게 됩니다.
내 먹을 걸 내가 챙겨야 하기 때문입니다.
나가는 것이 아까워서 안 내보내면 절대 안 들어옵니다.
순환이 되지 않습니다.
요즘은 학자금을 내야 할 때입니다.
약속한 장학금들을 다 지불하다 보니
정작 64회 장학금을 오늘에서야 보낼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생각해보니 내가 다녀야할 학교의 납부금 내는날이
내일이지 뭡니까,
정작 내 학비 걱정이 갑자기 대두되니 웃음이 나옵니다.
오늘저녁 집에 가서
마누라 앞에서 두손을 벌려야 할 것 같습니다.
그러면 마누라,틀림없이 아침 나절 은행가서 적금을 깰것입니다.
이런때를 위해서 저축을 하는 것이니까요,
저축이 생활화 된 나는 지금도 적금,보험통장을
서너개씩 만들어 매월 적금을 붓습니다.
혹자는 이런 우리를, 너무 심하다 합니다.
그러나,우린 모두 잘 알고 있잖습니까?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저축만이 유일한 부를 축적하는
지름길 이라는 것을....
그리고 많이 비울수록 들어올 자리가 많이 생긴다는 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