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사골프회(회장 차동기) 제78회 신춘골프대회가 어제 경기 가평군 설악면에 위치한 명문클럽인 아난티CC에서 6팀 24명이 참석하여 개최되었습니다.
여린 양잔디가 삐죽 얼굴을 내미는 아직은 추운 날씨임에도 오랜만에 만난 반가운 친구들과 즐거운 라운딩을 하였습니다. 그라운드 상태가 좋지 않은데도 불구하고 최고의 실력을 뽐내는 친구가 있기도 했지만 대부분 친구들은 유난히 눈 많고 추운 겨울을 지내느라 아직 제 실력을 발휘하지 못한거 같습니다.
이번 대회에서는 손해진친구가 핸디대비 -3(78타)을 기록하여 우승을 차지하였으며, 오랜만에 참석한 이교성친구가 82타로 메달리스트를 차지하였습니다.
허리디스크 수술로 1년정도 골프채를 잡지 못하고 고생하시다가 아직도 편치못한 몸으로 참석한 이생근 상임고문께서는 드라이버로 230m를 날려보내고, 버디를 2개나 기록하여 친구들을 깜짝 놀라게 하였습니다.
차동기육사골프회 회장은 현대스위스제1은행장으로, 이증락친구는 현대스위스제2은행장으로 취임 예정이란느 반가운 소식을 전해 왔습니다. 두친구의 앞날에 무궁한 발전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오랜만에 참석하여 여전한 골프실력을 보여준 이교성친구,박병형친구 반가웠습니다.
참석하신 회원친구 여러분 모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다음 월례대회(4월11일 목요일)에도 건강한 모습으로 많이 참석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버디기부자 : 임흥열,김기동,손해진,김일한,최병훈,이교성2,이생근2 이상 9만원 ****
| 제78회 육사골프회 골프대회 성적 | ||||
조별 | 성명 | 핸디 | 성적 | 비고 |
1 | 박찬선 | 79 | 84 | 근접(3.0m) |
1 | 김일한 | 80 | 8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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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이교성 | 81 | 82 | 메달 |
1 | 최병훈 | 83 | 8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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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 이생근 | 86 | 89 | 장타(230m) |
2 | 신양호 | 87 | 8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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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 배상혁 | 92 | 9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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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 이종수 | 92 | 9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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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 이증락 | 85 | 9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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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 조대연 | 86 | 9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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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 임창근 | 91 | 9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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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 전태완 | 92 | 9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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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 김기동 | 89 | 9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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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 허익범 | 86 | 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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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 김준수 | 87 | 8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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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 박병형 | 87 | 8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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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 백용균 | 83 | 9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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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 안재웅 | 84 | 9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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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 임흥열 | 85 | 9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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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 이제용 | 92 | 9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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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 손해진 | 81 | 78 | 우승 |
6 | 김복진 | 86 | 8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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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 박계신 | 88 | 9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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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 양영호 | 91 | 9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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