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바람이 부는 추운 날씨에 건강하시고 눈길 안전운전 낙상조심 하시기를 바랍니다.
지난 12월 23일 저의 장모님 (고, 장학준) 상사에
매섭게 언 날씨 속에서도 따듯한 위로와 격려를 주시고
슬픔을 나누어 주시며 우의를 배풀어 주심에 감사 드립니다.
덕분에 고맙게 상 잘 모시고 돌아왔습니다.
마땅히 서로 얼굴 마주하며 인사 올리는 것이 도리인 줄 아오나
우선,
이런 수단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리게 됨을 용서하시기 바라며
이 은혜 친구들에게 두고두고 값으며 살겠습니다.
항상 건강과 가정의 행복을 기원하며
다시 한번 머리숙여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2012년 12월 28일
蘭 峰 , 조 홍 남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