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일) 덕수 총동창회에서 주관하고 64 동기회에서 후원한 도봉산 산행에
많은 인원이 참가하여 성황리에 마친것에 대하여 친구들과 어부인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우리 동기들과 어부인들이 약 140여명이라는 요산회 초유의 많은 친구들이
참석하여 총동창회 관계자들까지 놀라게 하였던 등산대회 였습니다.
우리64 동기회에서 우리 친구들을 위하여 거금을 후원하였으며, 각반 간사들에게
참가 독려를 하는 성의와 각반 간사님들의 열의와 정성으로 최다 참가 인원이 참석한
도봉산행이 되었기에 우선 동기회에 감사한 마음 그지 없습니다.
많은 친구들의 참가를 독려하기 위하여 반별 참가상을 제정하였던 결과
손두용 삼오회장의 5반이 22명 참가로 1등을 하였으며, 김일한 간사의 9반이
19명으로 아쉽게 2등을 하였습니다.
그러나 새로운 얼굴들이 가장 많이 참석한 9반이었습니다.
11명이 참석한 1반,2반, 6반, 7반이 공동 3위를 하였습니다
산행은 도봉산 둘레길 제16길 보루길을 택하여 힘들지 않은 코스로 보루위 헬기장에서
우리 동기들만 오붓하게 식사하였으며, 식사후 식사 장소 주위에다 숨겨 놓은추억의
보물찾기 행사를 하여 푸짐한 상품으로 재미를 더 하였습니다 .
산행후 뒤풀이 장소에는 126석의 식당을 가득차게 참석하여 요산회 구호로 건배를 하며
불고기 정식으로 선택한 식사와 임희군 전임 총무의 재치있는 사회로 즐거운 뒤풀이 행사를 하였습니다.
덕수 여고생들의 교가 대회엔 음정 박자 완벽하게 소화한 이규선친구의 어부인과 한봉수 친구 어부인의
교가는 모든 친구들의 우뢰와 같은 박수를 받았습니다.
처음 요산회에 참가했다는 친구는 자기보다 더 잘한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항상 요산회 산행에 참가하는 덕수여고생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이번 산행을 위하여 거금을 후원해주고 기념품으로 수건을 준비해 준 김기동 동창회장에게
감사드리며, 기념품으로 스마트폰 방수를 위한 방수팩을 협찬해준 김복진 전임회장에게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언제나 친구들과 요산회를 위하여 묵묵히 일하는 진연석 산행대장과 이강희 총무, 임창근 고문
김관형 친구와 맛깔난 사회로 뒤풀이를 진행해준 임희군 전임 총무에게도 감사드리며
그들의 수고에 큰 박수를 보내 주기 바랍니다.
이번 산행에 많은 친구들과 어부인들이 참석하여 성황리에 등산대회를 마칠수 있었던 것은
뭐니 뭐니해도 참석하여 산행에 동참해준 친구들과 어부인들의 정성이라고 생각하며
다시한번 참석한 모든 친구들과 어부인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감사하며 다음달 오서산행대에도 많은 참가 부탁하는 바임니다.
요산회장 김 영 태

꼭 참석하려고 했으나 피치못하게 참석하지 못해 올한해 개근이 깨져 버렸네 그래도 많은 친구들이
참석하고 즐거웠다니 이 모두 회장을 비롯한 집행부들과 참석한 우리 친구들의 단합된 모습으로
여겨지며 다음달에는 꼭 참석토록 하겠음니다 !!! 진짜로 가고 싶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