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밴64 공연이 내일(6월13일 수요일) 입니다.
덧없이 지나가는 세월이 찐하게 느껴지는 나이가 되어갑니다.
먹고사는 문제야 어쩔수 없이 조물주의 선택을 기다려야 되지만....
우리 인생을 풍요롭게 사는 것(정신적으로)은 우리 스스로의 선택이라 생각합니다.
조물주께서도 스스로를 즐겁게 사려는사람에게는 전결권을 주지 않았나...하는 바램이....
내일 선배팀과 후배팀 그리고 우리 덕밴64가 가슴에 와 닿는 감동을 만들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많은 동기들의 참석을 바랍니다!
오후 8시부터 시작합니다!!!
장소는 아래그림.....(잘 안보이면 그림을 클릭...그럼 돋보기 필요 없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