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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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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이리 뜸하나.. 정년퇴직이다..자식들 결혼이다..그래 정신들이 없어 그러나??

자유게시판에 오는놈 가는놈들이 없으니  먼 객지에서 홈페지만 보는 나

로서는 왠지 허전하다...

치악산 막걸리 드리우며 허구헌날 깨지는 야구팀 응원하며..

죽어라고 빚지면서 키운 아들은 빚 다 갚기도전에 장가 간다고 저러지..

눈에 녛어도 안아픈 이쁜딸은 취직걱정으로 대학원 졸업을 망서리고 있지..

싼 값에라도 팔려고 내 놓은 부천집은 안팔려  이자만 쌓여가고 있지...

친구하나없는 원주 이 객지에서 정말 되는게  하나도 없구나...

이러니 더 더욱 친구들이 그립지...

이 시간에 내 친구들은 무얼하나???

  • 솔향기 2012.06.07 16:35

    ?지금 뭐하고 있냐고?

    네글 읽고있다 왜 떫으냐?

    우순실여사 잘계시냐?

    "잃어버린 우산" 연습 많이하라고 전해줘라. ^.^

     

  • 뽀식이 2012.06.08 17:22

    치악산 악돌이 종익아!

    지금은 모두 자유휴식인가보다?

    모두가 삶이 퍽퍽한가벼...???

    자네라도 눈팅만 하지말고 마니마니 마구마구 악악거리며 글을 올리거라~잉...

    가는 길에 들리마~

    23일은 기억하고...

     

  • 우종익 2012.06.09 12:00

    마누라 베이스 키타 연습하고있다..잃어버린 우산 노래 부르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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