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6월 11일 여주에 있는 스카이밸리 C.C. 에서 제47회 육사골프회 골프대회가 열렸다.
지난달 보다 무려 2팀이나 늘어난 7팀 28명의 골프를 사랑하는 친구들이 모였다.
예년에는 보통 8팀이어서 7팀은 적은 듯 하였는데 요즘은 7팀이라도 많은 듯하여 참으로 아쉽다.
갑자기 1명이 불참하는 바람에 아침부터 백용균 총무가 전화통을 들고 바삐 수배를 하여
임창근 회원을 간신히 모셔오는 일이 벌어지기도 하였다.
바쁜 가운데에도 애써 참여해 준 임창근 회원께 무한한 고마움을 전합니다.
이날은 8반의 이기환 친구와 10반의 권이흥 친구가 새롭게 참여하였으며,
이들이 육사골프회의 새로운 활력소가 되어 줄 것으로 믿는다.
30도 가까이 오르는 더위였지만 반가운 친구들과 화기애애(?)한 라운딩을 마치고,
최병훈 육사골프회장은 인사말에서 7팀으로는 아직 만족할 수 없으며,
앞으로 더 많은 친구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거듭 당부하였다.
맛난 저녁식사와 시상식을 마치고 다음 달 다시 만남을 기약하며 아쉬운 작별을 하였다.
다음 제48회 육사골프회 골프대회는 7월 9일(목)에 개최되며, 더욱 많은 친구들이 참가하여 즐거운 시간을 갖기를 바란다.
<47회 골프대회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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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별 성명 핸디 성적 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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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최병훈 83 86
1 김일한 84 86
1 천용우 90 96
1 전태완 92 107
2 이생근 86 89
2 권영덕 88 88 근접 (1m)
2 백용균 89 92
2 이기환 90 99 행운
3 임흥렬 84 84
3 허익범 86 91
3 김기동 89 91
3 최문형 92 92
4 한정수 82 83
4 안재웅 84 91 장타 (260m)
4 이준기 85 94
4 임창근 92 92
5 박찬선 79 84
5 조대연 87 97
5 권이흥 90 101
5 이제용 92 102
6 류장림 85 85
6 김복진 88 80 메달
6 이백중 89 83 우승
6 권태철 92 88
7 신양호 86 85
7 김준수 88 86
7 송재호 88 84 준우승
7 양영호 90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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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회 우승 이 백 중)
(47회 준우승 송 재 호)

(47회 메달리스트 김 복 진)

(47회 근접타상 권 영 덕)

(47회 장타상 안 재 웅)

(47회 행운상 이 기 환)

(46회 우승(김복진) 패 수여)
지난달 보다 무려 2팀이나 늘어난 7팀 28명의 골프를 사랑하는 친구들이 모였다.
예년에는 보통 8팀이어서 7팀은 적은 듯 하였는데 요즘은 7팀이라도 많은 듯하여 참으로 아쉽다.
갑자기 1명이 불참하는 바람에 아침부터 백용균 총무가 전화통을 들고 바삐 수배를 하여
임창근 회원을 간신히 모셔오는 일이 벌어지기도 하였다.
바쁜 가운데에도 애써 참여해 준 임창근 회원께 무한한 고마움을 전합니다.
이날은 8반의 이기환 친구와 10반의 권이흥 친구가 새롭게 참여하였으며,
이들이 육사골프회의 새로운 활력소가 되어 줄 것으로 믿는다.
30도 가까이 오르는 더위였지만 반가운 친구들과 화기애애(?)한 라운딩을 마치고,
최병훈 육사골프회장은 인사말에서 7팀으로는 아직 만족할 수 없으며,
앞으로 더 많은 친구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거듭 당부하였다.
맛난 저녁식사와 시상식을 마치고 다음 달 다시 만남을 기약하며 아쉬운 작별을 하였다.
다음 제48회 육사골프회 골프대회는 7월 9일(목)에 개최되며, 더욱 많은 친구들이 참가하여 즐거운 시간을 갖기를 바란다.
<47회 골프대회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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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별 성명 핸디 성적 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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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최병훈 83 86
1 김일한 84 86
1 천용우 90 96
1 전태완 92 107
2 이생근 86 89
2 권영덕 88 88 근접 (1m)
2 백용균 89 92
2 이기환 90 99 행운
3 임흥렬 84 84
3 허익범 86 91
3 김기동 89 91
3 최문형 92 92
4 한정수 82 83
4 안재웅 84 91 장타 (260m)
4 이준기 85 94
4 임창근 92 92
5 박찬선 79 84
5 조대연 87 97
5 권이흥 90 101
5 이제용 92 102
6 류장림 85 85
6 김복진 88 80 메달
6 이백중 89 83 우승
6 권태철 92 88
7 신양호 86 85
7 김준수 88 86
7 송재호 88 84 준우승
7 양영호 90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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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회 우승 이 백 중)
(47회 준우승 송 재 호)

(47회 메달리스트 김 복 진)

(47회 근접타상 권 영 덕)

(47회 장타상 안 재 웅)

(47회 행운상 이 기 환)

(46회 우승(김복진) 패 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