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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사회(회장 차동기) 제70회 골프대회가 어제 충북진천소재 천룡CC에서 5팀 20명이 참석하여 개최되었습니다.
봄소식이 아직은 이른 조금은 추운 날씨임에도 오랜만에 만난 반가운 친구들과 즐거운 라운딩을 하였습니다. 아직은 그라운드 상태가 좋지 않은데도 불구하고 박찬선친구와 김일한친구가 나란히 79타를 처 지존은 역시 지존이셨습니다.
이번 대회에서는 미모의 여성프로선수로부터 특별렛슨을 받아 전성기의 골프실력을 회복한 백용균총무가 핸디대비 -5타(82타)의 성적으로 우승을 차지하였습니다. 금년에는 육사회 상위랭킹에 입성하시고 싱글골퍼로 등극하시길 바랍니다.
신임 차동기육사회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전대회장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육사회를 더욱 발전시키는데 전력을 다 하여 봉사할것을 약속하시고, 아울러 회원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하였습니다.
친구들이 보고싶고 골프가 좋아서 불편한 몸을 이끌고 참석한 임흥열친구 반갑고 즐거웠습니다. 빨리 쾌차하시고 계속 얼굴 볼수 있기를 바랍니다.
참석하신 회원친구 여러분 쌀쌀한 날씨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다음 월례대회(4월 12일 목요일)에도 건강한 모습으로 많이 참석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제70회 육사회골프대회 성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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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별 |
성명 |
핸디 |
성적 |
비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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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차동기 |
84 |
9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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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김기동 |
87 |
92 |
장타(240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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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박찬선 |
79 |
7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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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최병훈 |
81 |
9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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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
김일한 |
79 |
79 |
|
|
2 |
김복진 |
85 |
9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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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
권영덕 |
86 |
9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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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
이제용 |
92 |
9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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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
이생근 |
84 |
9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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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
임흥열 |
85 |
8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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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
신양호 |
89 |
96 |
|
|
3 |
전태완 |
92 |
9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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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
허익범 |
86 |
8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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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
백용균 |
87 |
82 |
우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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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
김준수 |
88 |
8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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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
양영호 |
91 |
9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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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
손해진 |
80 |
81 |
근접(4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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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
안재웅 |
86 |
9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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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
조대연 |
87 |
83 |
메달 |
|
5 |
배상혁 |
92 |
99 |
행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