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님 돌아가셔서 당황해서 눈물을 흘리고 제대로 모시지 못해서 서글퍼서 눈물을 흘리고 육사 친구들의 위로에 마음이 찡해서 눈물을 흘리고 오늘 아버님을 보내며 친구들의 도움에 감사드립니다 우리 육사 친구들 항상 건강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