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히 우리 덕밴64에서 덕수64친구, 가족들을 상대로 이런 행사를 했음에 참여 해주신 친구들에게
무한한 감사 함을 드립니다.
덕수64 친구들 사이에서 우리 덕밴64가 음악쪽을 책임지자는 취지로 기획했지만 우려도 많이 했습니다.
다행히 많은 친구들이 관심을 가져 주어서 준비가 많이 부족 했지만 성황리에 마무리 했습니다.
이번이 제 1회 인만큼 첫술에 배부를수 없지만 그래도 다음엔 더욱 많은 분들이 참석 할 것 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주중이였고 또 위치가 찾아 오기 힘든(특히 주차문제)곳에서의 행사라 다음엔 그런 면을
참조해서 준비 하겠습니다.
항상 이런 일을 하는데에 여러 친구들의 후원이 있었습니다. (항상 고마운 분들)
본인 승락 없이 임의로 알려 드리니 양해 바랍니다.
김복진 고문 30만원,. 박찬선 고문 20만원, 최병훈 회장 20만원, 김기동 차기회장 20만원. 전영출 변호사 20만원
유장림 친구 20만원 전기홍 고문 10만원 차동기 육사회장 10만원, 백용균 육사총무 10만원 윤주희 덕기회장 5만.
익명의 친구 80만원. 등. 총245만원
위 금액과 덕밴64 자체자금을 합하여
1등상 20만원 2등상 10만원(발표시 없어 못드림) 3등상 5만원 인기상 3만원 2명. 그리고 참가자 전원(30만원)에게 선물을 드렸고 또 행운상 추첨으로 13분들에게 별도로 여러가지 상품(20만원)을 드렸습니다. 그리고 밥과 술값(188만원)을 지불했으며 추가로 잡비 45,300원 사용했습니다. 총273만5300원.
시상에 대한 얘기도 하겠습니다.
먼저 말씀드린것과 달리 시상 방법을 달리 했습니다.
전문 심사위원장 이 상범 단장과 현역 가수이신 고바우 시회위원의 부인이신 분의 점수에
그날 오실분들에게 개인 채점표를 나누어 주어 채첨 한 것을 합하여 순서를 정했습니다. (공정을 기하기 위해)
첨엔 14명이 신청하여 진행하다가 추가로 4명이 더 신청하여 총 18명이 경연을 했습니다. 덕수친구들과 그 부인
들 그리고 초대 손님들이 서로의 자존심을 걸고 열심히 불렀습니다. 시간 관계상 1절식만 불러 아쉬움이 더했지만
재밌었습니다.
결과는 심사위원점수로는 1등 손두용, 2등 김영택, 3등 조정혜(최승창 부인)로 나왔고 점수차는 근소하게
나왔습니다. 하지만 관중들 집계에 의하면 조정혜씨에게 몰표가 나왔읍니다. 그래서 합산 점수로 1등 조정혜
2등 정형진(손님) 3등 김성만 으로 결정되었습니다. 관중들 표가 순위를 뒤집었네요. 인기상으로 아쉬운 손두용
친구와 댄스팀 동원한 최복환씨(용인팬클럽여자분)이 수상했습니다.
다들 잘 하셨지만 1절만 부른 관계로 순위 정하는데 어려움이 있었답니다. 순위에 못들고 순서에 좀 불만이
있을수 있겠지만 (이의 제기한 분은 없었지만) 친선 대회였음을 이해 바랍니다.
다음엔 더욱 알차고 재미있는 행사가 되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감사 합니다.
덕밴64에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요산회,육사회, 덕기회 등의 후원 협조 다시 한번 감사 드립니다.
덕밴64의 음악축제가 성황리에 끝마친것에 대하여 축하드립니다..._()_
이날 음악과 함께 참가한사람들이 멋진연주와 함께 무척 즐거워하며 멋진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리고 덕밴64의 치밀한 준비와 많은 노력에 박수를 보냅니다...
하여간 잘 먹고 잘 놀았수~~!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