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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기회

11/14  토 !!   64 덕기회의 큰행사가 겹쳐 시작되었습니다.

토요일의 여유로움 탓인지 임원외 덕기회에 첨 나온 유영현이 제일 먼저 왔습니다.

그리고  동기들이 하나둘 씩 모여듭니다.
토요일의 여유로움이 느껴집니다.

오자마자 서로간 에 대국 조를 확인하고 바삐 대국을 하느라

점심을 구두 예약된 음식점을 뒤로하고 간짜장에 울면등

중국집에 시켜다 먹으며 대국을 진행합니다.

거구 김상직,젠틀맨 김영식,오늘 생일맞은  남기세, 고양시에 창원 축구단을 멀리서

 이끌고온 송선영, 구수한 유수휘, 윤주희감사, 대빵이 ,지난달이어 서울 산천을

걸어서 온 임창근,졸라바쁜 정인승 ,지난대회 우승의 조씨트리오 조대연 조승행 조한희

우리의호프 최성일,근간 가족의 큰병치른 최수길..선수들이 열심 대국합니다. 이 현철

그리고 덕기회의 대회및 총회를 금일봉 격려차 들른 최병훈회장, 모두 감사합니다.^^

 

육사덕기조 17명이 대국을 치른결과는

 

육조 ;  우승 신창규 / 준우승 조승행/  윤주희3위

사조 ;  우승 임창근 / 준우승최성일 / 손두용 3위

덕조 ;  우승 송선영/ 준우승 김상직 / 조한희3위

기조 ;  우승 유영현 /준우승 김영식 /유수희 3위

 

많은 친구들이 사정상 못와  상품권백화점 덕본 우승자 많습니다~ㅎㅎㅎ

윤주희 신임회장이 미입상자에게도 멸치세트7개(20만원상당)를 제공했습니다!!

참석자 전원에게 고맙게 손두용이 음식보감책자를 제공햇구요.

  

이어 시상식을 마치고 정기총회가 열려 새로운 64덕기회 2기가 출범하였습니다.

신임회장에 윤주희  그리고 감사에 최성일이 선출되었습니다.

64 덕기회의 새로운 장이 열렸습니다.

장기집권의 기회를 과감히 던진 살신성인 신창규회장~ 아주 잘햇습니다!   그동안.

그리고 허덕이며 총무를 맡은 대빵이에게두! 공로상으로 녹돈이~ 과분합니다!.

 

어느덧 7080으로 세트가 변경됩니다.

아~거기엔 64덕밴; 복진이 상범이 준기  만수 봉수와 친구2이

64덕기회의 무궁한 발전을위해 대회발전과 총회추카를 위해 난리칩니다.

조개들도 빈대붙습니다. 양주와 음식이 짚펀합니다.모두 복진이가 쏩니다!!

아! 이런..  미국서 온 남기세가.birthday 케익으로 얼굴을 씌웠네? 헐, 저옷..쯧..

이렇게 64덕기회의 대회와 총회가 끝나갑니다,,

이어 오는 25일 금요일 7시 잠실 비틀즈에서 64덕뺀의 정기공연에서

64덕기회 모든 가족과 함게 만날것을 기약하며 헤어집니다.

 

계산합시다~!!

지난달 이월금   2,733,800 

이달수입    회비  260,000

                격려금 200,000        

이번지출                              시상상품권  720,000

                                             녹돈셑2개    200,000

                                              기념품        175,000   

                                               현수막         35,000

                                           상장과case      40,000

                                            주방봉사       100,000

                                            중국집점심    88,500

                                             기       료       85,000 

그래서~!!! 64덕기회  2기에 넘겨줄돈은?  1,750,300원입니다~!!!      

 

 *64덕기회 수지 결산 요약 (창립후 1기)*

 날자        수입         지출        잔고        비고  
03월 20일 1,500,000 263,000 1,237,000 창립총회  
04월 17일 150,000 126,000 1,261,000   
05월 09일 140,000 32,000 1,369,000   
06월 12일  -----0-   20,000 1,349,000   
07월 10일 1,510,000 1,440,000 1,419,000 제1회정기바둑대회  
08월 14일 196,000 65,000 1,550,000   
09월 11일 120,000 220,000 1,450,000   
10월 09일 130,000 130,000 1,450,000   
11월 13일 320,000 1,415,000 355,000 제2회 정기바둑대회  
12월 13일 200,000 35,000 520,000   
11 01/15 140,000 32,000 628,000   
02월 12일 180,000 111,500 696,500   
03월 12일    80,000 30,000 746,500   
04월 09일 160,000 145,000 761,500   
05월 14일 160,000 174,700 746,800   
06월 11일 1,600,000 1,064,000 1,282,800 제3회 정기바둑대회  
07월 09일 1,520,000 116,000 2,686,800   
08월 15일 120,000 118,000 2,688,800   
10월 08일 220,000 175,000 2,733,800   
11월 12일 460,000 1,443,500 1,750,300 제4회  정기바둑대회및 정기총회  
      
*그간 협찬자명단 (무순)  찬조금및 물품협찬 (매 덕기회공지 참조)*    
64동기회  64골프회 요산회 최병훈 이생근 조대연 이백중
정병기 유재만 김일혁 신창규 김관형 김복진 이현철
조원형 손두용 덕밴64    

 

                                    

                                             

 

 

 

 

 

  • ?
    여니 2011.11.14 23:08
    이대빵 총무님 수고 많았습니다.
    앞으로 편안한 마음으로 대국에 임하시기를...
  • ?
    뽀빠이 2011.11.14 23:12

    thanks ~~sir!   CCubuk^^&

  • ?
    신창규 2011.11.14 23:23

    대빵이 총무 고생 많았네.

    각설, 우리모두의 관심과 격려에 앞으로의 덕기회의 앞날이 달렸습니다.

    김복진 회장 뒤풀이 고맙습니다.

    덕기회의 2년 보람 됐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안녕, 또 안녕

  • ?
    와룡선생 2011.11.14 23:51

    사람은 누구나 오래 살기를 희망합니다...
    '개똥밭에 굴러도 이승이 낫다.'라는 말은 오래살기를 염원하는 단적인 표현이 아닌가 싶습니다...
    옛부터 내려오는 인간의 오복(五福)중에서 수(壽)가 제일 먼저 있는 것도 그런 때문일 것입니다...
    그런데, 기도(棋道)에서 천수를 얻는다 했으니, 이 아니 반가운 일 아닙니까?ㅎㅎ
    오래전부터 가까운 일본에서는 노인들의 바둑 열기가 대단하다고 들었습니다...
    '바둑이 치매(노망기)예방을 한다'는 의학계의 소식을 접한 뒤부터 그렇다는 것입니다...
    신체 건강한 운동선수보다 몸은 허약하지만  머리를 쓰는 사람들이 훨씬 더 오래 산다는 얘기가 있습니다...
    그렇다면 기도(棋道)에서 천수를 얻는다는 것은 당연한 일이 아니겠습니까?ㅎㅎ
    바둑을 두면서 손과 머리를 쓰기 때문에 치매에 걸릴 걱정이 없고 그래서 깨끗한 정신으로 천수를 누릴 수 있답니다...^^

     

    경사가 겹친  길일날 때문인지 예상인원보다 약간 적게 참석하였지만 친구들 덕분에 즐거웠고  행사를 잘 치루었습니다...

    최병훈회장님과 김복진전회장님...그리고  참석한 아름다운 친구들...

    덕밴 64의 노련하고 멋들어진 연주와  노래...

    그리고 신창규회장님과 대빵이 총무님에게 다시한번 머리숙여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총무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_()_^^

      

     

     

  • ?
    이생근 2011.11.15 13:33

    어려운 살림살이 알뜰하게 살아주신 이대영 전임총무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 ?
    김영택 2011.11.15 14:25

    대빵이, 고생 많았네.

    갑작스런 일로 참석치못해 미안하이.

    꼭 가고싶었는데..........

    이제 언제보나?  종교활동때문에 요산회에도 나오지 못한다니..........ㅠㅠ

  • ?
    뽀빠이 2011.11.15 16:50

    감사합니다.!

  • ?
    이규선2 2011.11.15 17:29

    대영이가  너무너무 힘든가 보다  총무하느라고!  대영아 그게 너였으면 좋겠다는 표현이니?

    어찌하니  너아니면 덕기회 총무업무를 수행할수 없다니

    바둑에  문맹이라  대영이 얼굴도 자주 볼수없지만  항상 소식접하고 있다

    힘내라 홧팅!


매월 2째 토요일 모임입니다.

덕기회계좌 : 우리 101-007670-04-001 권도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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