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일) 오늘은 요산회 유명산 산행일.
오전 6시30분 기상하여 밖을 보니 날씨가 괜찮다!!!
오늘 산행에는 지장 없겠구나 하며 안도의 한숨을 쉬었다.
전날 종일 많은 비가 내린 후라 더욱 날씨가 궁금해진 것일까??
이번 산행에는 신청자가 많지 않을 듯하여 일산과 강북지역, 강남지역으로
구분하여 소형버스 1대씩을 배차하였으나, 신청자의 변동으로 인하여
강남지역 버스가 인원초과 사태가 발생(?) 긴급으로 운행 코스를 변경하여
강북행 버스에 분산 탑승하느라 목적지 도착이 약 20분 늦어지게 되었다.
이날 51명의 친구들과 어부인들이 동행하여 추석동안 기름져진 뱃살을
땀으로 흘려내기 위하여 당초 신청자를 초과한 인원이 산행을 하였다..
유명산 휴양림 주차장에는 원주에서 별도로 참석한 우종익이 치악산 막걸리를
가지고서 친구들을 기다리고 있다가 반갑게 해후하며 같이 산행을 하였다
이번에도 영택이는 친구들에게 갈증해소를 위하여 준비한 생맥주를 맛보게 하기
위하여 전날부터 패트병에 담아 얼려오는 수고로움을 마다 하지 않았다.
그 정성을 우리 친구들은 다 알고 있다. "영택아, 종익아 고맙데이~"
유명산 산행은 유명산 자연휴양림에서 말해 주듯이 밤나무와 참나무, 전나무등이
빼곡한 웰빙 산행코스 이며, 등산로를 걸으며 휴양림에서 뿜어내는 산소와 좋은 공기를
만끽할수 있으며 하산길에는 등산으로 피로해준 발을 계곡물에 담그는 세족도 할수
있어 그야말로 좋은 산행코스이다..
그러나 하산길로 택한 계곡길은 처음 시작길이 급경사이며 크고 작은 바위와
돌맹이가 난무하는 너덜지대로 잠시나마 긴장을 늦출수 없는 하산길이며,
특히 전날 내린 많은 비로 인하여 계곡물은 많은 수량으로 보기 좋았으나 너덜길이
더욱 질펀하고 미끄러워 모두들 정신 바짝하며 다녀야 하였기에 조금 고생하였던
하산길이 아니었던가 생각된다.
정상으로 향하는 능선길은 약2킬로 밖에 되지 않으나, 꽤 경사가 심하여 초입부터
몇몇 침구들은 가쁜 숨을 몰아 쉬며 힘들어 하였으나, 잠시 쉬어가며 얼굴에 넘친
땀을 닦고 물과 음료수로 목도 축이고 과일을 나눠 먹으며 서로 격려하며 담소도
나누면서 산행을 계속하자 시간이 갈수록 산행에 적응하여 모두가 무사히 정상 정복하는
기쁨을 누리며 즐거운 식사 시간을 가졌다.....
식사 시간은 언제나 즐거운 시간으로 각자 집에서 정성스레 준비해온 도시락과
맛있는 반찬, 무공해 채소와 야채, 치악산 막걸리와 영택이 생맥주등을 반주로
곁들이며 그간의 안부와 일상을 얘기하며 즐겁고 맛있는 식사가 이어진다...
요산회 산행에 참가 인원이 항상 50명 이상이 되다보니 같이 식사할 자리를
확보하는 것도 중요한 일이라, 날다람쥐 격의 김태봉, 조난봉, 이강희, 이해설 등의
친구들이 항상 선봉에서 수고하여 준다.
하루 종일 맛있게 먹고 얘기하고 싶지만 하산해야 하므로 아쉬움을 달래고
총무님의 공지 사향을 듣기 위하여 주위 청소도 깨끗이 하는 모범적인 산행의
일부를 실천하며 편안한 대오를 유지한다...
오늘 산행에 참가한 친구 중 자주 참석치 않다가 오랫만에 참가한 김덕균 부부와
정성균, 정병완 친구를 소개하며, 자주 참석하겠다는 인사로 박수속에 환영하였다.
그리고 멀리 안산에서 참가하는 안산팀인 한기형 부부, 양희권, 서석암, 정성균,
정병완 친구들에게도 격려의 박수.....
다음 달 산행은 총동창회 주관 추계산행으로 10월12일 원도봉산 망월사역 인근 호암
초등학교에서 집합한다는 공지와 10월 넷째주 일요일(26일)에는 춘천지검 차장 박충근
친구와 함께 하는 단풍산행을 번개 산행으로 할 예정이라는 안 총무님의 공지가 있었다.
그리고 오늘의 특별 인사 순서...
지난 8월30일 큰딸을 출가시켜 멋진 사위를 맞이한 김국종 부부가 결혼식에 참석하여
준 친구들에게 감사하다는 인사와 예비 할아버지가 된 즐거움에 "뒤풀이를 쏘겠다"는
반가운 인사말에 모두들 기쁨의 박수로 화답하였다.
( 실은 요산회 경비가 절약되어 환영이었음. ㅋㅋㅋ????)
하산길은 험하고 미끄러운 너덜길을 2시간이 걸려 내려오는 힘든 하산길이었지만
한명도 다치지 않은 무사한 산행을 하여 친구들에게 감사한 마음이며,산행길 입구의
음식점에 차려진 두부김치와 도토리묵에 반주를 곁들인 뒤풀이 행사를 가졌다.
유명산을 울린 요산회의 힘찬 구호 아래 건배를 하며 김국종 부부의 러브샷과 사랑의
입맞춤 행사로 친구들이 파안대소하며 김국종 친구를 축하해 주어 모두들 기분 좋은
뒤풀히 행사가 되었으며, 허변을 비롯한 몇몇 친구들의 건전한 산행을 위한 간곡한 부탁(?)
덕분에 음주량이 많이 줄어 적당한 뒤풀이가 된점 무엇보다도 감사하게 생각하며,
이 자리를 빌어 건전한 산행에 잘 협조해준 친구들에게 감사 감사의 말을 전한다.
고양`파주 덕수 동문회의 수석 총무를 맡아 보는 양석근 친구의 64친구들 초청이
이어진다. 9월28일 파주고교에서 고양`파주 동문회 체육대회 행사에 우리친구들을
초정하며, 최다 참가상을 탈수 있도록 협조 부탁한다.
시간 가능한 우리 64친구들 이번 일요날 파주로 모이세. 감악산 등산 후 참가해도 되고
파주로 직접와도 된다고 하니 64동기들의 저력을 다시한번 보여 주길 .....
귀가길은 인원 문제로 버스를 서로 바꿔타고 (25인승, 35인승) 대성리를 거쳐
퇴계원에서 각자 헤어져 아침에 출발하였던 장소로 되돌아 간다.
평소 주말에는 막히는 경춘길이었지만 이날은 큰 막힘없이 올수 있었던 것도
친구들의 행운이었다고 생각되었다.
언제나 산행길의 길라 잡이 역할과 찍사 역할을 겸하며 고생하는 임대장과
요산회 살림을 맡아 주관하고 수고하는 안총무에게도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
다음달 12일(둘째 주) 총동창회 주관 원도봉산 산행에도 64 친구들의 많은 성원을
부탁드리며 다시한번 유명산 산행에 참가한 친구들과 어부인들에게 감사...
요 산 회 장 김 영 태
오전 6시30분 기상하여 밖을 보니 날씨가 괜찮다!!!
오늘 산행에는 지장 없겠구나 하며 안도의 한숨을 쉬었다.
전날 종일 많은 비가 내린 후라 더욱 날씨가 궁금해진 것일까??
이번 산행에는 신청자가 많지 않을 듯하여 일산과 강북지역, 강남지역으로
구분하여 소형버스 1대씩을 배차하였으나, 신청자의 변동으로 인하여
강남지역 버스가 인원초과 사태가 발생(?) 긴급으로 운행 코스를 변경하여
강북행 버스에 분산 탑승하느라 목적지 도착이 약 20분 늦어지게 되었다.
이날 51명의 친구들과 어부인들이 동행하여 추석동안 기름져진 뱃살을
땀으로 흘려내기 위하여 당초 신청자를 초과한 인원이 산행을 하였다..
유명산 휴양림 주차장에는 원주에서 별도로 참석한 우종익이 치악산 막걸리를
가지고서 친구들을 기다리고 있다가 반갑게 해후하며 같이 산행을 하였다
이번에도 영택이는 친구들에게 갈증해소를 위하여 준비한 생맥주를 맛보게 하기
위하여 전날부터 패트병에 담아 얼려오는 수고로움을 마다 하지 않았다.
그 정성을 우리 친구들은 다 알고 있다. "영택아, 종익아 고맙데이~"
유명산 산행은 유명산 자연휴양림에서 말해 주듯이 밤나무와 참나무, 전나무등이
빼곡한 웰빙 산행코스 이며, 등산로를 걸으며 휴양림에서 뿜어내는 산소와 좋은 공기를
만끽할수 있으며 하산길에는 등산으로 피로해준 발을 계곡물에 담그는 세족도 할수
있어 그야말로 좋은 산행코스이다..
그러나 하산길로 택한 계곡길은 처음 시작길이 급경사이며 크고 작은 바위와
돌맹이가 난무하는 너덜지대로 잠시나마 긴장을 늦출수 없는 하산길이며,
특히 전날 내린 많은 비로 인하여 계곡물은 많은 수량으로 보기 좋았으나 너덜길이
더욱 질펀하고 미끄러워 모두들 정신 바짝하며 다녀야 하였기에 조금 고생하였던
하산길이 아니었던가 생각된다.
정상으로 향하는 능선길은 약2킬로 밖에 되지 않으나, 꽤 경사가 심하여 초입부터
몇몇 침구들은 가쁜 숨을 몰아 쉬며 힘들어 하였으나, 잠시 쉬어가며 얼굴에 넘친
땀을 닦고 물과 음료수로 목도 축이고 과일을 나눠 먹으며 서로 격려하며 담소도
나누면서 산행을 계속하자 시간이 갈수록 산행에 적응하여 모두가 무사히 정상 정복하는
기쁨을 누리며 즐거운 식사 시간을 가졌다.....
식사 시간은 언제나 즐거운 시간으로 각자 집에서 정성스레 준비해온 도시락과
맛있는 반찬, 무공해 채소와 야채, 치악산 막걸리와 영택이 생맥주등을 반주로
곁들이며 그간의 안부와 일상을 얘기하며 즐겁고 맛있는 식사가 이어진다...
요산회 산행에 참가 인원이 항상 50명 이상이 되다보니 같이 식사할 자리를
확보하는 것도 중요한 일이라, 날다람쥐 격의 김태봉, 조난봉, 이강희, 이해설 등의
친구들이 항상 선봉에서 수고하여 준다.
하루 종일 맛있게 먹고 얘기하고 싶지만 하산해야 하므로 아쉬움을 달래고
총무님의 공지 사향을 듣기 위하여 주위 청소도 깨끗이 하는 모범적인 산행의
일부를 실천하며 편안한 대오를 유지한다...
오늘 산행에 참가한 친구 중 자주 참석치 않다가 오랫만에 참가한 김덕균 부부와
정성균, 정병완 친구를 소개하며, 자주 참석하겠다는 인사로 박수속에 환영하였다.
그리고 멀리 안산에서 참가하는 안산팀인 한기형 부부, 양희권, 서석암, 정성균,
정병완 친구들에게도 격려의 박수.....
다음 달 산행은 총동창회 주관 추계산행으로 10월12일 원도봉산 망월사역 인근 호암
초등학교에서 집합한다는 공지와 10월 넷째주 일요일(26일)에는 춘천지검 차장 박충근
친구와 함께 하는 단풍산행을 번개 산행으로 할 예정이라는 안 총무님의 공지가 있었다.
그리고 오늘의 특별 인사 순서...
지난 8월30일 큰딸을 출가시켜 멋진 사위를 맞이한 김국종 부부가 결혼식에 참석하여
준 친구들에게 감사하다는 인사와 예비 할아버지가 된 즐거움에 "뒤풀이를 쏘겠다"는
반가운 인사말에 모두들 기쁨의 박수로 화답하였다.
( 실은 요산회 경비가 절약되어 환영이었음. ㅋㅋㅋ????)
하산길은 험하고 미끄러운 너덜길을 2시간이 걸려 내려오는 힘든 하산길이었지만
한명도 다치지 않은 무사한 산행을 하여 친구들에게 감사한 마음이며,산행길 입구의
음식점에 차려진 두부김치와 도토리묵에 반주를 곁들인 뒤풀이 행사를 가졌다.
유명산을 울린 요산회의 힘찬 구호 아래 건배를 하며 김국종 부부의 러브샷과 사랑의
입맞춤 행사로 친구들이 파안대소하며 김국종 친구를 축하해 주어 모두들 기분 좋은
뒤풀히 행사가 되었으며, 허변을 비롯한 몇몇 친구들의 건전한 산행을 위한 간곡한 부탁(?)
덕분에 음주량이 많이 줄어 적당한 뒤풀이가 된점 무엇보다도 감사하게 생각하며,
이 자리를 빌어 건전한 산행에 잘 협조해준 친구들에게 감사 감사의 말을 전한다.
고양`파주 덕수 동문회의 수석 총무를 맡아 보는 양석근 친구의 64친구들 초청이
이어진다. 9월28일 파주고교에서 고양`파주 동문회 체육대회 행사에 우리친구들을
초정하며, 최다 참가상을 탈수 있도록 협조 부탁한다.
시간 가능한 우리 64친구들 이번 일요날 파주로 모이세. 감악산 등산 후 참가해도 되고
파주로 직접와도 된다고 하니 64동기들의 저력을 다시한번 보여 주길 .....
귀가길은 인원 문제로 버스를 서로 바꿔타고 (25인승, 35인승) 대성리를 거쳐
퇴계원에서 각자 헤어져 아침에 출발하였던 장소로 되돌아 간다.
평소 주말에는 막히는 경춘길이었지만 이날은 큰 막힘없이 올수 있었던 것도
친구들의 행운이었다고 생각되었다.
언제나 산행길의 길라 잡이 역할과 찍사 역할을 겸하며 고생하는 임대장과
요산회 살림을 맡아 주관하고 수고하는 안총무에게도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
다음달 12일(둘째 주) 총동창회 주관 원도봉산 산행에도 64 친구들의 많은 성원을
부탁드리며 다시한번 유명산 산행에 참가한 친구들과 어부인들에게 감사...
요 산 회 장 김 영 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