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창한 한글날 9일에 경기도 지역 덕수동문 체육대회가 안산 농어촌 공사 운동장에서 성대히 열렸다.
주최는 안산 지역 동문회에서 했고 각 지역에서 350여명 정도 되는 많은 인원이 참석하여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원래는 경기남부(용인. 수원. 평택. 안산)와 북부(파주. 일산. 인천. 김포)가 각자 체육대회를 했는데
올해 안산 지역 회장이된 김복진 친구가 통합하여 한자리에서 하게 된것이다. 올해 19회째 되는
유서 깊은 동문들 화합의 장이 판이 커진 것이다. 역시 김복진 친구의 큰통을 알수 있는 시도라 본다.
총 동창회장님과 고문분들도 오시고 동창회의 간부분들이 와서 격려도 해주셨다.
그런 자리에 영광스럽게 덕밴64가 초청이 되어 연주 할수 있어 무한히 기뻤다. 나름대로 열심히
준비를 하였고 김복진 친구의 도움으로 무지 좋은 음향장비와 함께 하니 좋은 반응을 받았다
가족 잔치를 끝낸 4시부터 한시간 정도 공연을 하였고., 앵콜도 받고.. 덕수64의 덕밴64로써
선후배들로 부터 부러움과 칭찬을 많이 받았다. 다 덕수64에서 후원해준 덕이라 본다.
이 공연을 계기로 앞으로 덕밴64는 더욱 덕수64 친구들과 음악으로 가까이 할수 있는 그런 기회를
만들고자 한다. 그냥 우리 혼자 연주 하는 방식이 아닌 친구들이 참여 할수 있는 음악동우회로써
키워 보려 한다. 많은 성원을 부탁한다.
덕수 경기지역 체육대회인지 덕밴 64 리싸이틀 공연인지 모를 정도로
많은 동문과 가족들의 열광속에 덕밴64의 공연은 대단했슴을 증언합니다!!!!
4개 지역팀중 종합 우승한 일산 고양 파주지역이 내년에 주최한다든데..
덕밴64의 초청은 필수일꺼 같은 독보적 밴드가 된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