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랑이는 죽어도 가죽은 남는다.
STEVE JOBS는 갔지만 그는 JOBS을 남겼다.
대학중퇴자. 컴퓨터로 세상을 움직이는 새로운 세상을 연 천재들 .
1955년에 태어난 미국의 젊은이.
빌 게이츠와 스티브 잡스 .
마이크로 소프트와 애플.
두 거대기업의 오늘을 만든 사람들..
그중의 하나인 JOBS는 오늘, 영원의 안식을 취하러 머언 길을 떠났다,
우리들 젊은 청춘에게 수많은 JOB을 남기고..
STEVE JOBS의 영광과 좌절의 숱한 시절들.
번득이는 예지와 거선의 기관같은 에너지와 열정, 동료의 배신으로 인한 좌절과 분노.
거개의 영웅들의 삶이 그러하듯 굴곡많고 변곡이 심한 그의 일생.
그러기에 더더욱 그를 존경합니다.
STEVE JOBS .
안녕히 가소서..
그대를 사랑하는 이가 있어 결코 외롭지 않으리니.
STEVE JOBS여,
난 그대를 사랑합니다.
아침부터 전 세계인의 마음을 안타깝게 하는 소식이 전해지더이다.
스티브잡스의 사망소식에 많은 젊은이들은 거선의 방향타를 놓친 듯한 느낌이었을 것이다.
근래에 와서 우리나라의 삼성을 괴롭히더니... 이렇게 갈거면 좀 점잖게 있다가 가던가 하지...ㅉㅉ
아무튼 우리의 생활에 엄청난 영향을 미쳤던 스티브잡스여! 조용히 깊은 잠에 드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