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말복~~!
초복에서 말복까지의 기간은 일년 중 가장 더운 때로 이 시기를 삼복(三伏)이라 하며, 이때의 더위를 삼복더위라 부릅니다.
예로부터 선조들은 복날 더위를 피하기 위하여 술과 음식을 마련하여, 계곡이나 산정(山亭)을 찾아가 노는 풍습이 있습니다.
게다가 덕기회 수담 나누는 날...
요즘 하늘은 무슨이유인지 노해서 물폭탄을 쏟아붓고...
증껀걸레소는 아우성이고...
바둑좋아하는 친구들도 연휴가 겹치고 가족과 함께하느라 참석을 많이 못했습니다.
참석한 친구는 최성일.표순도.조승행.신창규.윤주희 이상5명입니다..
그리고 바둑고수(친구선배.오로7단)1명을 초청해서 즐거운시간을 가졌습니다...
뒷풀이는 종로5가 영식이내 식당에서 오리백숙과 삼합을 푸짐하고 아주 맛있게 대접을 받았습니다.
말복에 몸보신을 지대로해서 아마 올 겨울에 건강 걱정은 전혀 없을것으로 예상...ㅎㅎㅎ
바둑모임에 참석한 친구와 바빠서 참석못한 친구들...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또한 맛난 명품음식을 내어준 영식이에게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회계보고]
전 월 잔 액 2.686.800
수 입 +
회 비 120,000 (6명)
지 출 -
기 료 18,000
식 대 100,000
잔 액 2,688,800
친구여 - 박인수, Ten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