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24일 일요일 오후 8시30분부터 10시까지..........
권태철회장이 운영하는 제너두 둔내 (170 세대의 건물이 즐비한 리조트급 팬션)에서 덕밴64의 단독 공연이 있었습니다.
이번 공연에는 단장 이상범군의 친동생 이상영군이 공연에 합류해서 한껏 업그레이드 된 공연이 되었습니다.
김태원 수준의 기타 솜씨와 임재범 수준의 노래 솜씨를 겸비한... 형보다 훠~ㄹ 나은(?) 아우 덕분에....
그리고 베이스 한봉수군의 어부인께서 멀리까지 응원와 주셨고....
여하튼 지금까지의 공연중 가장 관중들의 호응도가 높았던 즐거운 연주 여행이었습니다!!!
그리고 덕밴64를 특별히 초대해서 아주 멋진 휴식처와 거금의 출연료를 보내준 권태철군에게 감사 또 감사!!!
영상은 베이스 한봉수군이 18번 '내일'을 열창하는 모습인데...어두워서 미남 얼굴들은 잘 안보입니다.
아래 사진을 콕 찍어 주시길!!!

덕밴64로서는 제20차 공연이기도 하고 강원도까지 출장간 첫공연이였습니다. 밴드곡12곡과 기타듀엣6곡. 섹소폰3곡을
연주했습니다. 분위기 좋았고. 음향좋았고 관중 호응좋았습니다. 금요일이나 토요일저녁이였으면 더욱 많은 관중과 함께
할수 있었을 거라며 다음에 다시 들려달라는 태철친구의 부탁을 감사히 받았읍니다. 깜빡 전체 사진을 못찍어 일부만 올립니다.
친구들의 성원에 덕밴64는 계속 달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