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창한 날씨의 2011.06.11 토요일 11시경부터
최근 신장개업한 탁트인 메머드급의 종로기원의 룸에서
덕기회친구들이 하나둘씩 모여듭니다.
종로기원측은 일주일전부터 덕수상고를 환영한다고
내외부에 안내문을 써붙여 환영분위기를 고조 시켰습니다.
손두용은 젤먼저와 일층으로 빨리내려오라며 협찬된 물품을 하차시키고
종로기원이 처음하는 장소라 위치가 생소해 오는 친구들이 회장,총무에게 전화해댑니다.
먼저 온친구들은 장기판을 붙잡고 씨름을 해댑니다.
64덕기회가 장기에 이렇게 많은 팬들 가진줄 몰랐습니다.
곧 64덕장회가 생겨도 될듯한분위기.. 연구과제입니다.
영원한 해병 김태봉이와 정인승 그리고 조승행이 들어오니 이대영이 아주 반가와합니다
아마도 올똥말똥하며 나타나야 총무가 이런느낌을 갖습니다.
새로운 친구 진두수가 시합에 처녀출전하여 참으로 전패를 했지만 모임자체를 너무 즐겨합니다.
또 새로온 외모상 고운 도인같은 유수희친구는 늦게와 몇판 못두었지만 아주 기대됩니다.
윤주희 신창규 조원형 안용권 김일혁 최성일 차금삼 손두용 김상직 정인승 이대영 조승행
표순도 진두수 송효성 김원복 조한희 이생근 조대연 김영식 이윤환 유수희 이성무 최수길이
참석하여 제3회 정기바둑대회를 빛내주엇습니다.
육 사 덕 기 4개조로 대국조가 편성되어 열씸이 둔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육조 ; 우숭 조원형 준우승 안용권 3위 윤주희
사조 ; 우승 조승행 " 정인승 " 차금삼
덕조 ; 우승 조한희 " 송효성 " 표순도
기조 ; 우승 조대연 " 이성무 " 이생근
세상에 이런일이!!! 세계 바둑사 상 조씨들이 각조별 우승한 경우가 없었습니다.
기네스북에 실릴 만한 사건 이 64덕기회에서 벌어졌습니다.
우승자가 조원형.. 조승행.. 조한희.. 조대연까정
아마도 조치훈 조남철 조훈현의 피들이 그들에게 까지 흐를 줄이야!!
45명의 64덕기회원중 조씨는 이들 4형제가 전부입니다. 앞으로 조씨 덕기회 입회사절!!!
좌당간 축하드립니다!. 이렇게 이현철이가 준 녹돈셑트는 그들 몫이 되었습니다.
참으로 64의 막내인 덕기회의 활성화를 위해 항상 물심양면으로 도와주는 친구에게
감사드립니다. 이현철 친구가 사십만원상당의 녹돈세트를 후원하였고
최병훈회장 30만원, 김복진회장 20만원, 조대연부회장 10만원, 요산회30만원
신창규회장 30만원,손두용친구가 티샤츠외 다양한물품등 후원 하여주었습니다.!!
어려운 살림살이 큰 도움됩니다 ! 고수조 육조우승자인 조원형친구가 금일봉 예약감사~
종로기원서 6시에 수상을 마치고 영식이네 삼육오로 단합과 친교시간을 갖었습니다.
강화도령 김일혁이가 대명항에서 싱싱한 병어회를 가져와 인기끌었슴다.
최수길친구는 부인께서 건강상 이유로 병원에 있는 바 일찍갔는데 기도 부탁드립니다.
인승이와 용권이를 제외한 모든친구 20여명이 생근성과 태봉이의 건배제의로
더욱 덕기회 활성을 위해 다짐하며 좋은 시간을 갖았습니다
아주 제3회 64덕기회 정기바둑대회는 성공리에 막을 내렸습니다.
결산보고 전월이월 746,800
수 입 1,600,000 내역: 회 비 400.000
후원 찬조금 최병훈300,000
김복진 200,000
요산회 300,000
신창규 300,000
조대연 100,000
* 이현철 녹돈세트 40만상당, 김일혁 병어회 후원, 손두용 각종생필용품후원.
지 출 1,064,000 내역; 상품권 320,000
삼육오 400,000
점심식대123,000
기념타월105,000
종로기료 66,000
기 타 35,000 우승상장 내외장과 직인.
주차지원 15,000
잔 액 1,282,800
즐거운 바둑대회 하루였습니다.
신창규 회장을 비롯한 덕기회 임원진 여러분들 준비하시느라 수고가 참 많았습니다.
또한, 지난번 구제역 사태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으면서도 녹돈세트를 후원해 준 이현철 친구 고맙고, 손두용 친구도 많은 물품 후원하여 풍성한 바둑대회가 되었네요.
그리고 조씨 4인방 화이팅입니다! 화려한 트로피 보다 우승 상장도 멋져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