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봄날이 계속 되며 덕밴 64도 활기찬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겨우내 갈고 닦은 실력을 발휘 하고 봉사 활동과 실력 점검차 여기 저기에서 공연을 했습니다.
4월10일 용인덕수 동문들과 16차 공연은 먼저 말씀 드렸고.
이어 제 17차 공연으로 4월18일에 안산어머니 합창단의 워크샵에 참석하여 성황리에 끝냈고. (아쉽게 사진은 없네요.)
제18차 공연으로는5월21일 연천군 적성에서 연천군민들과 연천군 유지분들을 모시고 하는 연천군 이웃돕기 행사에서
초청받아 비 오는 와중에도 무사히 공연을 마추었습니다. 너무 아름다운 야외 공연장이었는데 비가 와서
조금 아쉬운 점이 있었습니다.
이어서 5월 22일에서는 KBS에서 주최하는 밴드 경연대회(탑밴드 페스티발) 에 참석 했습니다.
서바이벌 식으로 진행되는 (위대한 탄생 같은) 대회로 우리 실력이 안되는건 알지만
덕밴64를 알리기 위해 과감히 신청하여 일차 서류심사를 통과 했습니다. 약700팀 정도 신청에서 골라
그나마 예선을 볼수 있는 기회를 얻었습니다. (기존 공연한 것들 동영상을 보내야 됨)
피나는 연습으로 설레는 맘 (객기 절대 아님) 기대 반으로 50대 기수를 내 세우며. (거의 20대 가 주로 있기에)
인텨뷰도 많이 했습니다. 첫방송은 6월4일 저녁 10시에 합니다.
거의 6시간을 기다리어 드디어 유명 밴드 출신들 심사위원들 앞에 연주를 했습니다. 결과는 2대 1로 불합격했습니다.
비록 떨어졌지만 심사위원들도 우리의 시도를 높이 사주어서 우리 사기도 많이 올랐습니다. 당연히 우리 실력이
안되지만 우리 나이에 도전할수 있다는 것에 큰 의미를 두었습니다. 방송에 나오건 안나오건 편집자 맘이지만
안나와도 행복합니다..
어찌되었건 우리 덕밴 64는 계속 전진 합니다.. 덕수 64 친구들이 있고 응원이 있는한 우리는 덕수64 맨입니다.
그리고 덕밴64가 공연 할수 있게 적극 후원 해주는 김복진 친구에게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자세한 공연 사진은 다음카페에서 덕밴64를 치면 볼수 있습니다..
도전하는 덕밴64!
그대들의 모습이 진정 아름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