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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기회

2011.04.26 19:15

2011년 1월호 정답

<2011 년 1월호 정답>





1. 초·중반 문제 1 (흑선, 15점) 2. 초·중반 문제 2 (흑선, 15점)
2011-01-01-정답 copy.jpg 2011-01-02-정답 copy.jpg
- 흑1(마:15점) : 흑1로 우변 백모양을 견제하는 것이 급선무입니다. 이곳을 반대로 막히면 우변 백모양이 웅장해져 대세에서 밀리게 됩니다.

- 흑라(13점) : 정답을 제외하고 가장 큰 자리. 그러나 우변보다는 크지 않습니다.

- 흑다(11점) : 상변 백세력을 견제하면서 실리로 큰 자리지만 초반에 2선을 두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 흑나(9점) : 하변을 넙히는 수는 흑1의 곳을 백에게 막히면 오히려 흑모양이 축소됩니다.

- 흑가(7점) : 좋은 자리지만, 지금은 가장 작은 자리입니다.
- 흑1(가:15점) : 좌변 흑을 안정시키는 것이 급합니다. 다른 큰 자리도 많지만 백에게 이 곳을 뺏기면 흑 두 점이 곤마로 쫒겨 국면의 주도권을 잃게 됩니다.

- 흑나(13점) : 하변 흑진을 키우는 좋은 자리지만 좌변만큼 급하지는 않습니다.

- 흑다(11점) : 백모양을 견제하는 좋은 벌림이지만 좁은 곳이라 좌변만큼 크지는 않습니다.

- 흑라(9점) : 우상귀 실리를 굳히는 집으로 큰자리지만 단순히 집을 지키은 수로 급한 곳이 아닙니다.

- 흑마(7점) : 방향은 맞지만 방법이 틀렸습니다. 백이 침입하면 흑이 양곤마로 몰리게 됩니다.
3. 끝내기 문제 1 (흑선, 15점)
2011-01-03-정답 copy.jpg 2011-01-03-실패 copy.jpg
(정답도)
흑1이 묘수. 하변백의 사활 관계상 백2의 후퇴는 어쩔 수 없습니다. 흑5까지 득을 본 다음 흑7,9로 빅을 만듭니다.
백8로 백A로 물러서면 5집을 내고 살 수 있지만 후수입니다.
(변화도)
백2는 욕심. 흑3,5가 좋은 수로 백이 잡힙니다.
4. 끝내기 문제 2 (백선, 15점)  
2011-01-04-정답 copy.jpg 2011-01-04-실패 copy.jpg
(정답도)
백1이 묘수. 계속해서 백3도 좋은 수입니다. 귀의 백 한점을 연결해오면서 흑집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변화도)
백1에 흑2로 두는 것은 백3,5로 흑 두점이 잡혀 오리려 손해입니다.
5. 수읽기 문제 (흑선, 10점)  
2011-01-05-정답 copy.jpg 2011-01-05-실패 copy.jpg
(정답도)
흑1이 묘수. 백2가 강수지만 흑5까지 묘하게 수가 늘어납니다. 백6이 그나마 최선. 백은 패가 되는 것으로 만족해야 합니다.
(변화도)
흑1에 백2로 두더라도 흑3 이하 9까지 백은 패를 피할 수 없습니다. 흑의 선패라 백으로서는 전도보다 손해.
6. 맥문제 (흑선, 10점)
2011-01-06-정답 copy.jpg 2011-01-06-실패 copy.jpg
(정답도)
흑1이 절묘한 끼움입니다. 부분적으로는 백6까지 패가 되지만 백의 부담이 상당히 큰 패입니다.
(변화도)
팻감이 부족할 경우 백2,4로 좌하귀를 살리고 백ⓥ 세점은 포기해야 합니다. 백4로 a의 곳에 두는 것은 흑b로 전체 백이 잡히게 됩니다.
7. 사활문제 1 (흑선, 10점)  
2011-01-07-정답 copy.jpg 2011-01-07-실패 copy.jpg
(정답도)
흑1이 급소. 일단 백의 궁도를 좁힌 다음 흑3이 묘수로,
이하 흑7까지 절묘하게 백돌이 자충이 되어 잡힙니다.
(실패도)
흑1을 먼저 두고 흑3으로 두는 것은 백4,6으로 살아버립니다.
8. 사활문제 2 (흑선, 10점)  
2011-01-08-정답 copy.jpg 2011-01-08-실패 copy.jpg
(정답도)
흑1이 급소. 계속해서 흑3 이후 흑5가 빠트려서는 안될 중요한 수순으로, 다음 흑7의 맥점으로 자충을 유도해 백을 잡을 수 있습니다.
(변화도)
백2로 두어왔을 때 흑의 응수가 까다롭지만 흑3 이하 11까지 역시 백을 자충을 유도해 잡을 수 있습니다.
Atachment
첨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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