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들어 첫 덕밴64 공연을 했다. 용인덕수 동문회 춘계모임을 겸해 한 봉수 자택에서 용인덕수동문들을 모시고
숯불구이 겸 식사 를 겸해 무사히 잘 마쳤다. 겨울동안 새로운 곡을 많이 연습해 왔는데 그동안 미루어 왔던
내가 부회장으로 있는 동문회에서 동문들을 모시고 할수 있어 좋았다. 밀린 숙제를 한것 같은 ....
많은 박수와 놀라움을 보내와 우리도 흐뭇했다. 선배들의 열정과 노력에 후배들이 부러움을 표했다.
또한 새로 영입한 섹소폰 주자(동문은 아님)와 같이 한 공연은 덕밴을 더욱 빛나게 했다.
좀더 노련해진 봉고의 이준기도 한몫했음을 알린다.
2011년 들어 첫 공연을 무사히 마친 덕밴64 멤버들은 동기들의 성원에 힘입어 올해도 덕수64의
기백을 널리 알리는데 힘쓰겠다. 많은 성원을 부탁 드린다.
*4월 18일 안산 에서의 공연이 준비 되어 있음.
멋져부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