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18일 1박2일의 요산회 정기 산행으로 황매산을 무사히 다녀왔습니다.
많은 친구들의 호응속에 임창근 대장의 고향인 합천군 가회면의 철쭉산인
황매산을 조그마한 안전사고도 없이 즐겁고 재미있는 산행이 되도록
협조하여준 친구들과 친구부인들에게 감사합니다.
산 정상의 아름다운 철쭉의 자태보다 더 예쁜 덕수여상 사모님들을 모시고
군대 막사를 연상케하는 숙소에서 1박을 하고 한마음 단합대회에 환호하며
마지막 남은 철쭉을 관람하기 위한 가쁜 숨을 몰아쉬며 땀 흘린 산행과
관광 버스를 타고 장거리 여행을 잘 다녀오도록 군말없이 지도부에
협조하여 주고 동참하여준 친구들에게 감사합니다.
아울러 요산회를 위하여 아낌없는 후원금을 협조하여 적은 비용
으로 행사를 치를수 있게 도와준 친구들에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산행과 행사의 진행을 책임지고 수고하여준 안효직 총무와 임창근 대장과
임희군 전임 총무에게도 감사합니다.
이번 산행에 참가하고 싶었으나 개인및 업무 사정으로 동참하지못한 친구
들은 다음 기회에 참여를 할수 있기 바라며.....
항상 요산회를 사랑해주는 모든 친구들의 가정에 행운이 깃드길 바랍니다.
요산회장 김 영 태
많은 친구들의 호응속에 임창근 대장의 고향인 합천군 가회면의 철쭉산인
황매산을 조그마한 안전사고도 없이 즐겁고 재미있는 산행이 되도록
협조하여준 친구들과 친구부인들에게 감사합니다.
산 정상의 아름다운 철쭉의 자태보다 더 예쁜 덕수여상 사모님들을 모시고
군대 막사를 연상케하는 숙소에서 1박을 하고 한마음 단합대회에 환호하며
마지막 남은 철쭉을 관람하기 위한 가쁜 숨을 몰아쉬며 땀 흘린 산행과
관광 버스를 타고 장거리 여행을 잘 다녀오도록 군말없이 지도부에
협조하여 주고 동참하여준 친구들에게 감사합니다.
아울러 요산회를 위하여 아낌없는 후원금을 협조하여 적은 비용
으로 행사를 치를수 있게 도와준 친구들에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산행과 행사의 진행을 책임지고 수고하여준 안효직 총무와 임창근 대장과
임희군 전임 총무에게도 감사합니다.
이번 산행에 참가하고 싶었으나 개인및 업무 사정으로 동참하지못한 친구
들은 다음 기회에 참여를 할수 있기 바라며.....
항상 요산회를 사랑해주는 모든 친구들의 가정에 행운이 깃드길 바랍니다.
요산회장 김 영 태
저도 꼭 참석하고 싶었지만 부득이 못갔습니다. 6월 1일 운동회때 봅시다. 요산회 주요인사 여러분!!!! 늘 감사할 따름입니다.
64요산회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