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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산회

요산회 신입회원으로 친구들과의 하룻밤 동침(?)는 좋은 "추억만들기"로 남을 것 같읍니다. 신입생의 낯설음도 김영태회장, 임창근 산악대장, 안효직총무외 참~~좋은 친구들 덕에 훌훌 떨쳐버리고 살갑게 대해주어 무사히 마치었고... 수줍음이 많은 옆지기의 덕수여상 입학도 자연스레 이루어져 안심이 됩니다. 다시한번 요산회 친구들에게 감사하며... 당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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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효직 2008.05.19 19:03

    성현아! 주위에 망설이고 있는 친구덜...
    자주 동참 할 수 있게 힘 써봐
    주희도 열심히 노력하고 있잖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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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ims 2008.05.20 09:53
     박성현 당결이 아니잖나 잘 찌거야지 댕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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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성현 2008.05.20 10:54
    앗!!!! 나의 실수 ....... 댕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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