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원일기는 당분간 접고 도시에서의 단상을 올리려합니다.
이런저런 사연으로 전원일기를 잠시 중단함을 양해바랍니다.
꽃샘추위가
기승을 부리는 요즘,
아침을 준비하는 마음들은 바쁘게만 보인다.
오들오들 늦추위에 떨면서도
짧은 치마입은 여학생들의 모습과
종종걸음치는 걸음이 너무도 안스럽게 보인다.
부모의 마음일까?
이렇게
또 오늘이라는 하루를 여는 아침이다.
- 2011. 3. 4 출근길 버스안에서... -
*** 보람차고 즐겁고 많이 웃는 오늘되시기를 바랍니다. 꾸벅~ ***
뽀식이가 어디에 있건 그곳이 전원아닌가요...^^
맘 속에 늘 전원을 담고 다니는 뽀식이인데..
서울에서의 느낌도 뽀식이 밷어내니 멋진 글이 되네요...
서울에서의 생활 잘 되시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