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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밴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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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뽀식이 2008.04.28 15:46
    1박2일의 짧은 시간이지만 참으로 많이도 즐겁게 다양하게 친구들과 함께하여 신이 났다오!
    모두모두 고마우이!
    함께 못한 친구들께는 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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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영태 2008.04.28 17:21
    몸이 안 좋은 상태에서도 친구들을 위하여 봉사하여준 조병선 덕밴64악장에게 감사!! 감사!!
    좋은 추억을 남겨준 임창근 봉고 연주자에게도 감사!! 감사!!
    작은 음악회의 자리를 준비한 뽀식이에게도 감사!!
    다음 공연에는 좀더 멋진 공연이 되도록 할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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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창근 2008.04.28 22:34
    소돌해수욕장  아들바위를 돌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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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ims 2008.05.10 01:45
     5월10일 새벽 2시5분/ 부럽다/ 창근이두 있구 병선이두있구 두용이두 영태까정/ 졸나게 부럽다 그런자리 나두가구싶어잉~~~향복한넘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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