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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편지는 돌고 돌아야 한답니다 (좋은 글 같아 퍼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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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룡선생께서 실천하고 계시는 덕목이 아닐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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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야할 마지막 사업 . 이웃사랑.
현재를 열심히 살아야 할 이유.
더 큰 부와 지위를 얻는 것이 모든 것인양 살아온 시간들
이제 뒤돌아보며 살아 있음을 감사하며
건강하게 살고 있음을 감사하며
일 할 수있는 자리가 있음을 감사하며
아침에 일어나 아무 거리낌없이 한국의 뒷동산에서
산보하고 있음을 감사한다.
덕기회에 나가 바둑 두고 올 수있음을 감사한다.
ㅎㅎ
덕기회장님! 회원님들!
금연하는 덕기회가 되어야 함다.
계속 뿜어대면 도망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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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길 친구님 반갑습니다....보게되지 자주 볼수 있을것 같네요...
덕기회에서 보도록 허지요 더위에 건강 유의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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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을 다시한번 뒤돌아 보고 어려울때를 다시한번 생각하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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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오 아저씨는 인생을 잘 살고 있기 때문에 저런 글 안 읽어도 괘안아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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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이던날에 생근성이 요로크롬 좋은 복음을 전파하시네 그려!!
사람은(특히 난봉이는) 자기가 행복하다는 사실을 모르고 잊고 살기 때문에,
늘 불평하고 불만속에 불행하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누구나 행복할 수 밖에 없는 환경은 지천에 널려있다.
인간은 (난봉 포함)수만가지의 행복조건을 가졌슴에도,
양에 덜찬 몇몇을 가지고 스스로 불행을 만들고 있다.
그건 그렀다 치고, 날은 왜 이리 더운것이여 짜증나게 xxx같이...
글구, 내지갑은 왜 이리 얇은 것이여? 신경질 나게!.. 욕 나오네 (*&($@<>P)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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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남아저씨? 오랜만이요 휴가랑 뎅겨 오셨남유??
얼굴 본지 오래됐으니 조만간 만나서 막걸리 한잔 땡깁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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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가운 친구들 댓글 이야기까지 재미있게 잘 읽어보며 더위까지 잊게도 해주고,
오히려 이 더위를 원천적으로 감사하고 지내게 만든 좋은 글 올려주신 우리 성님 모두 모두 감사 인사드려요....
인터넷 없는 시골 산중에서 지내다 이제야 들어와 보았답니다. 막바지 더위 잘 이겨냅시다. 좋은 곳 다녀온 친구 글도 그립고,
곧 가을 알리는 입추가.....연이어 한 해의 결실을 길게 물음하는 겨울이..... 우리들의 이야기는 끝이 없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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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선생님 잘 계셨네요.. 이 좋은 방학동안 어디서 무슨 일을 하시고 계시나 궁금했는데
천헤자연을 벗삼아 무공해 휴가를 즐기고 오셨구랴!! 암튼 반갑소 더위 ㅣ잘 보내시고
건강한 몸으로 뵐 수 있는 기회를 맹글어 봅시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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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근이성 왜 학창시절 교실에서, 도서관사서실에서, 수위실에서 자던때를 떠올리게합니까.
하긴 그래도 그땐 미래에대한 희망과 자신감은 있었지만.......
어쨌든 지금의 나 자신을 되돌아보게 해주면서 더욱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게하는군요.
暴暑에 健康 留念하시길........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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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퇴계로 점빵 접어불고 남는게 시간밖에 없징??
아무리 그려도 엉아 이름까정 바꾸고 못됐다 못됐어....ㅎㅎ
새근이성이 뭐냐? 차라리 사근이 성이라고 허지???...ㅋㅋ
조만간 요산회에서 봅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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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0태기가 더위 먹어 부렀나?
100근도 넘어가는 우리 생근성을 3근 이라고??
그럼 거시기 부분만 새근이란 말인가?
거시기 무게가 새근이란 사실은 또 어떻게 알았지?
언제 저울에 달아봤나? 네건 반근도 않되는데...
난 통 알수가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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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택이가 더위먹었나벼?
감히 날뿌리성의 함자를 새(New)근이라 쓰다니...헌(Old)근인디...ㅎㅎ
감히 성님의 함자를 가지고 이러쿵저러쿵해서리 죄송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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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모습을 보노라면 나는 참 복받은 넘이구나 생각되는데...
욕심을 버려야 하는데 그게 그렇게 안되니 원...
우리네 행복의 조건은 각자의 생각나름일텐데 말입니다.
생근성께서 좋은 글로 이 촌넘을 일깨워주시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휴가는 잘 다녀오신겁니까?
한말씀 더, 휴가란 단어자체를 잊은지 오래된 이넘입니다요...ㅎㅎ
건강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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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눔 뽀시기 보거라...왕년에 나가 서울은행 남대문 지점에 근무헐적에
장근(長根), 대근(大根), 호근(好根), 생근(生根) 요로크롬 네명이 같이 근무혔드랬는데
어느날 회식석상에서 당시 아주 호색한이던 박모 지점장 께서 왈
저 네눔 이름 중에서 어느눔 이름이 으뜸이냐고 묻질 않었것냐!!
고 자리에서 이구동성 남녀노소 모다 根이 長하면 뭐할 것이며
根이 大하면 뭐하며 根이 好하면 다 뭣에 써먹것냐 根이 生하지 않으면
아무짝에 써먹을 데가 없다해서 만장일치 당대 최고의 이름으로 선정되었거늘
根이 生한데 old거시기 하며 늙은이를 희롱하느냐 죄중에 제일 큰 죄가
늙은이 희롱죄인건 진정 모르고 한 말이드냐???....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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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성님~!!!
너무나 큰 죄를 지어부렀소~
감히 성님 함자를 가지고 이렇쿵 저러쿵해서리...
영태기란 넘이 새근이라고 해서 그랬지유!
사실 새(New)근은 아니잖수? ㅋㅋ 3~40년 써먹었으면 헌(Old)근 아니유???
죄송합니다~!!! 무릎꿇고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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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사 !!
너무나 극명한 차이 ^^^~~~
富 와 貧, 天과 地
이지구상에 그 무엇으로 비교하리요
성님의 놀라운 그림과 글,
종오 영택이 뽀식이 말마따나
자신을 돌아보게 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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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한이 형님의 후예 관형 회장님! 잘 지내고 계시지요
조만간 왕장독이든 인사동이든 번개한번 하십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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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 22일은 삼각산행 걸쭉하게 끝내고
송추로 이동하여 일품 오리고기 료리로
그간 더위에 시달린 심신을 달래고
족탕에 알탕에 조개탕으로 심기 일전하여
풍요로운 계절맞이 하시는 게 워떠실른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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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멍탕을 배제혀 갖고 아짐씨들이 아주 좋아 허것네그랴
애견가(?)들은 쪼께 서운하것지만서두... 그날 오리 날개 한 다섯개 정도 뜯고
오리 하늘 날듯이 거시기 확 뻗혀 봅시당....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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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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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와 닿는 좋은글입니다...ㅎㅎ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