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전기이월 잔액 :16,193,249.
2. 수 입 :410,000
1). 회 비 : 210,000
2).찬 조 금 :200,000 (김덕균)
3. 지 출: 778,000
1). 덕기회찬조:300,000
2). 종로회찬조:100,000
3).차금삼부친조화: 50,000
4). 하산식사대:249,000
5).검단산 답사비;18,000 (이강희,김덕균 부부)
6).잡 비 : 1,000
7).텐트후라이 2개:60,000
4.차기이월금액 :15,825,249.
*장맛비가 금요일 밤부터 무척내린다.
내릴때도됐지! 장마철이니까!
오늘,내일 오고 일요일은 그치겠지...
토요일 하루 종일 내린다. 쫌 불안해진다..
영태회장도없는데....
일요일 아침 비는 안온다. 그런데 꾸물꾸물하다. 오전부터 갠다고는 했는데....
날씨가 이래서 많이들 안오겠지하고 집사람하고 얘기를하며 버스를 탄다.
교통이 좀 불편하다. 친구들도 그렇게 생각하겠지...
검단산 입구 에니메이션고 앞에 도착하니 창근,희군 ,연석,종호, 벌써 와있다.
비가 올까봐 창근이가 텐트 후라이를 사오니 덕수여고생들의 이쁜 얼굴들이 보인다.
생각보다 많이 왓다.
숨을 깔딱거리며 유길준 묘를 지나, 능선 삼거리 막걸리로 목을 축인다 몇놈들이...
팔당댐을 보며, 건너편 예봉산을 뒤로하고 조금 더 오르니 양수리가보이고 두물머리가 한눈에 들어온다.
땀을 조금 더내니 점심식사자리에 도착. 최기민 부부가 먼저 와있다 합류. 쩝쩝쩝 , 꿀꺽꿀걱 맛있다.
정상에서 한방씩 찍고 하산 시작.
수많은 계단을 밟으며 내려간다. 아프다 무릎이 ..... 옛날의 우리가 아니다.
어제비로 계곡물이 좋다. 족욕을하고 가뿐하게 뒷풀이 장소인 사부자집에 도착하니
태봉이, 영택이,성빈이 부부가 기다린다. 반갑다.
막걸리 손두부 허파볶음등 실비로 허전함을 채우며 마무리를 했다.
참좋은 하루였다.담부터는 교통편이 좋은대로해야겠다.
다음달은 보신산행이니 많이들 올까?오겠지...
*덕수여고생과 손잡고 나온 덕수고 친구들.:22명
안철웅 부부 ,안효직 부부,이윤환 부부,이강희 부부,방성현 부부
이현철 부부,김국종 부부,김기성 부부,김덕균 부부,김성빈 부부,최기민 부부
*덥다고 혼자 온 친구들 :16명.
진연석,이종호,임창근,임희군,김승호,윤만구,김용민,이제용,허익범,조홍남,
배상혁,김관형,전태완,백용균,김태봉,김영택.
총 참석인 수 :38명.
개인일로 참석치 못하여 죄송.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참석한 친구들에게 감사하며
총무님 수고많으셨슴다.
정부미 받는 김덕균 친구가 거금을 쾌척해주어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