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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세계 최대의 투자은행 미국 월가의 "골드만 삭스"와 그리스

 

  일본의 월간 잡지 <문예 춘추> 이번달, 2010 - 7월호의 특집 기사가 있어 번역 및 요약을 해 보았습니다

  한가할 때 읽어 보시고, 질문이 있으시면 김해병에게.....ㅋㅋㅋ 

 

● 월가의 골드만 삭스와 그리스 정부
    (그리스 정부를 파산으로 몬, 골드만 삭스의 强欲 報酬)  

 

* 저자 : 미타니 히데키 (神谷秀樹, 로버트 미타니, LLC 창업자 겸 Management Director)

  미국, 뉴욕 월가에서 25년 근무, 7년은 골드만 삭스 근무, 그 후, 투자은행 로버트 미타니 LLC 창업 18년 근무 중


1. 나와 골드만 삭스

 

* 일본 와세다 대학 졸업, 스미토모 은행 9년 근무
* 1984~ 1991까지 최고로 동경했던 골드만 삭스 7년 근무 (취업이민)
* 골드만 삭스의 특혜를 많이 받았던 사람, 치부를 말하기 곤혹스러움 
* 골드만 삭스 OB들의 막강한 힘, 퇴사 후, OB들과 일할 기회 많았다.
 
▶ 내가 근무 할 때, 가장 존경 받던 “존 와인버그 회장” (고인)
* 현재의 세계 최대 투자은행인 골드만 삭스와 1991년까지의 골드만 삭스는 같은 회사가 아니다. 기업 공개(주식)도 했고,

  수익의 원천, 회사의 규모, 경영이념도 전혀 다른 회사이다.

 

* 내가 근무하던 <투자 은행 사업부>는 “지혜와 인맥”을 사용, 고객에게 “어드바이스”를 제공하는 당시에는 <本流 중의 本流>였다.

  그러나 지금이  부문은 전체 수익의 10%도 안 된다. 현재 수익의 90%는 “리스크”를 가지고 운용하는 “세일즈와 트레이딩(주식,

  채권, 상품, 통화, 금융 파생 상품 등의 매매) 그리고 투자업무(회사의 매수와 부동산 투자 등)에서 나온다.  

 

* 회사의 최고 경영진도 “존(전 회장)”처럼 기업에 “어드바이스”를 하는 인물("존" 전 회장도 포드 자동차의 투자 은행가였다)에서

  단말기를 보고 <싸게 사서 비싸게 팔거나, 비싸게 공매도를 해서 싸게 사는> 단타 매매를 전문으로 하는 인물들로 바뀌었다. 즉 “

  뱅커  회사”에서 “트레이더 회사”로 변했다. 뱅커는 <고객 기업의 5년 ~ 10년>을 내다보는 대신, 트레이더 회사는 <10분 앞은

  영원한  미래>라고 할 정도로 성격이 전혀 다르다. 

 

* 당시의 골드만 삭스는 “파트너”가 무한 책임을 지는 “파트너 십”회사였고, 자본금도 적었기 때문에 (당시 스미토모 은행이 출자한

  5억$는 비중이 컸으나 지금의 골드만 삭스에서 5억$는 큰 비중이 아니다) 리스크를 감수하는 투자에는 신중했었다. “존 와인버그”

  회장등 경영진들도 화려한 것을 경계하면서 “고객 제일주의” (돈을 잃는 것은 회복이 가능하나 회사의 평판을 잃는 것은 회복할

  수 없다)를 강조했었다.

 

* 골드만 삭스의 체질이 크게 변한 것은 존(전 회장)이 은퇴하고 “보프 루빈(리스크 아비트라지 부문의 책임자)과 스티브 프리드만     (M&A 어드바이스. 채권 부문의 최고 책임자)이 공동 회장을 하고서부터 ”트레이더“ 중심의 회사가 되었고, 주식 공개로 막대한

 유동성이 확보되면서 가속화되었다.      

 

* “존 (전 회장) 시대에는 ”팀 워크“를 중요시 하였다. 업적이 좋았던 때는 전 직원에게 공평하게 보너스가 지급되었다. 그러나 후임

  회장은 ”이 회사는 상위 몇 사람들이 수익의 대부분을 창출한다고 발언“ OB들의 빈축을 사기도 했고, 7,000만$의 연봉을 받는

  사람이  <급여가 작다고 불만?>하면서 퇴직하는 등, 분위기가 완전히 변했다.   

 

* 나 자신도 80년도 후반 <버블> 원인을 제공했던 한 사람이었다. 미국의 부동산을 고가에 일본의 생명보험, 손해보험 회사 등에

  팔아, 손해를 끼쳤다. 좋았던 거래도 있었지만 후회되는 거래도 있었다. 당시 나는 성공만을 추구하는 <아메리칸 드림, 부와 명성>

  에  집착하여 신앙도, 가족도 이웃에 대한 사랑도 모두 잊었었다. 회사를 퇴직하고 내 자신이 경영하는 작은 투자은행을 설립하여

  18년이 되었고, 이제 인생의 가을에 해당하는 종착역이 보이는 지금,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으려고 노력을 하고 있으나 아직도

   후회되는 일이 많다.

 

2. 골드만 삭스 기소되다! ( 2010년 4월, 최악의 달 )

 

(1) 임원인 “라지야트 굽타”(전 맥캔지 컨설턴트)가 내부자 정보의 제공 의혹을 받고 조사 받음 : 체포된 “캐리온”이라는 “헷지 펀드”의

  설립자에게 금융 위기 최고조 시기에 “버크셔 하사웨이”(워렌 버핏이 경영하는 투자 회사)가 골드만 삭스에 투자한다고 정보를 흘렸다.

 

(2) “서브 프라임 론”에 관련된 사모증권 상품화 설계 및 판매에 관해, 투자가에게 전달하는 모집 요강에 중요한 정보를 제공하지

    않아  “사기 행위 의혹”으로 기소되었다.

 

(3) 골드만 삭스가 운용하는 부동산 투자 펀드 “화이트 홀”이 18억$ 운용 잔고 중, 98% 평가손이 발생, 잔고가 겨우 3,000만$ 밖에

    없는  것으로 밝혀졌다.

 

(4) 그리스 정부는 4월 23일, 결국 유럽 각국과 IMF에 지원을 요청했으나, 골드만 삭스가 과거 그리스 정부의 채무를 은폐하는 수단을

    제공(채무를 통화 SWAP 계약으로 위장)하고 1년에 3억$의 수수료를 받은 것으로 밝혀져 비판을 받았다.   
 
* 오바마 대통령 연설(4월 22일) 의회에서 심의중인 <금융 규제 개혁 법안>을 통과 시키겠다고 강조, 미국 증권 거래 위원회(SEC)가

  골드만 삭스를 기소한 후였지만 국민들은 처음으로 신뢰, 오바마 정권 이전의 클린턴 정권, 부시 정권 등의 재무부 장관에 전직

  골드만  삭스 회장들이 취임(루빈, 볼슨 등) 자기들 입맛에 맞게 법률을 개정<골드만 삭스의 도구로 전락> 했었다.

 

* 1930년 이후 대공항의 반성에서 “글라스 스테이칼 법”(은행 업무와 증권 업무의 분리) 등 많은 법률이 제정되었으나, 전 골드만

  삭스의  공동 회장이었던 “보프 루빈”이 재무장관이 된 이후에는 완화되거나 철폐되었다.

 

* 부시 정권에서는 “캐피탈 게인”의 과세가 15%까지 인하되었고, 주식이나, 부동산 투자가 가능한 부자들에게는 특히, 세금이 대폭

   경감되어, “워렌 버핏”같은 억만장자의 세율이 그 사람 비서의 세율보다 낮아지게 되었다. 한마디로 <월가를 위한 정치>가

   연출되었다.

 

* 오바마 정권에서도 “라리 섬머스”(골드만 삭스 주체 강연회에서 강사료 135,000$ 받음) 같은 사람이 입각, 정부의 주요 부처에는

   지금도 골드만 삭스 OB들이 대거 포진하고 있어, 정부와 골드만 삭스의 유착을 막을 수 없다고 생각되나, 오바마가 월가와 싸울

   자세를 표시한 2010년 1월, “라리 섬머스”가 해임될 가능성은 60% 정도라고 <비즈니스 위크>가 예측하였다.   

 

* 증권 거래 위원회(SEC)는 4월 16일, “서브 프라임 론 증권화 상품”(사모 채권)의 중요한 정보를 의도적으로 감춘 의혹으로

  골드만 삭스를 기소, 본 증권을 매입한 영국, 독일 은행들, 영국 정부는 즉각 조사에 착수, “고든 브라운”(당시 영국 수상)은

  골드만 삭스를 <도덕적으로 파산했다>고 비난, 독일 바이에른 주는 의혹이 밝혀 질 때까지 거래 정지를 발표하였다.

 

▶골드만 삭스의 간부, 재판까지 가서 의혹을 해소하겠다고 했으나, 골드만 삭스가 실질적으로 목표하는 것은 SEC에 대해 벌금을

  지불하고, 민사 소송 배제를 담보로 방면되는 것이다. 회사가 도산할 정도로 벌금을 때리지는 않을 것이나, 고객의 이탈과 규제

  강화에  따른 은행 면허의 취소, 회사를 여러 개로 분리하는 등, 지금까지와는 다른 생존 방법이 요구 될 수도 있다.   

 

3. SEC 기소의 본질

 

* 오바마 정권은 건강 보험법안, 교육지원 법안, 핵확산 추진에 관해 수개월 간 큰 성과를 달성했다. 11월 중간 선거까지 남은

  최대의 과제는 <금융 규제 개혁 법안>뿐이다. 월가는 로비스트를 총 동원하여 막으려 할 것이다. 본 법안 중에 골드만 삭스를

  포함하여  대형 은행에 대한 감독권한을 연방은행에 집중하는 방향으로 추진 중이어서 SEC로서도 최근 수년 동안 감사와 감시

  소홀 등 실책이 많았기 때문에 SEC 존재 의의에 회의적인 분위기로 최대의 위기를 맞고 있다.  

 

* 골드만 삭스는 지금까지 많은 재무장관을 배출하고 뉴욕 증권 거래소 이사장, 뉴욕 연방은행 총재 등 정부와 밀착한 관계를

  맺어 왔었고, 금융계에서는 피델리티(투신회사) 다음으로 막대한 정치 자금을 제공했었기 때문에  정경 유착이 쉽게 떨어지지는

  않을 것으로 생각되나, 오바마 정권이 정경 유착을 끊는다면 국민들은 대환영 할 것이다.

 

* 골드만 삭스,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우리는 神의 일을 하고 있다, 또는 금융 위기에 관해서는 자기들은 완벽하게 무죄>라고

  주장, 국민들의 감정과 정서에는 반대되는 방자한 교만함을 드러내, 월가 전체에 대해서 분노를 사게 했다. <왜 그들만이

  특별대우를 받아야 할 자격이 있는가?> 제로 금리로 연방은행에서 돈을 빌려다가 방만하게 투기도 하고, 국채를 매입만 해도

  돈을 벌었고, 민간인 대출은 축소해 왔고, 신용카드 금리는 대폭 상승시켰다.

* 투기를 선호하는 금융기관들에게 골드만 삭스는 투기를 할 수 있는 장소와 도구를 제공, 파생 상품 게임은 50대 50의 승자와

  패자 게임, <기업판 보험금 살인 게임>이라고 본다. (1) 어떤 회사가 파산되는가? (2) 발행한 증권이 지급 불능에 빠지면 보험을

  든 사람이 보험금을 타서 대박이 나는 게임 (3) 파산, 지급불능이 되지 않으면 보험회사는 보험료를 계속해서 받는 게임

 

* 인간 세계에서는 보험금 살인이 죄가 되지만, 기업 세계는 아니다. 이런 보험 살인으로 죽은 회사 (GM과 클라이슬러 등), 그리스

  같은 국가도 파산 직전까지 압박하고 있다. 유럽 15개 국가와 IMF에 1,440억$ (3년 분) 구제를 금융을 요청했으나 그래도

  그리스는 <지급불능> 상태에 빠질 것이다.

 

* “존 볼튼”이 운영하는 <헷지 펀드>는 “쇼트”(공매도) 전문으로 이런 보험금 살인으로 무서울 정도로 세계 최대의 수익을 올리는

   회사다. 골드만 삭스의 최대 고객 중 하나, 지금도 금융시장에서는 이런 도박이 대대적으로 벌어지고 있고, 골드만 삭스는 그

   중심에 위치해 큰 수익을 올리고 있는 금융기관이다. 외환, 석유, 곡물, 주식, 채권, 모든 것이 투기의 대상으로 실수요보다는

   투기가 가격 형성에 중심에 있다.

 

▶제로 금리로 과잉 유동성이 제공되는 환경에서 약자(차입금으로 버티고 있는 일본도 포함)의 입장은 놓칠 수 없는 찬스이다.

  실업률이 높아지고, 기업과 나라들이 고통을 당하여도 월가만은 거액의 수익을 올리고 있는 것이다. 골드만 삭스의 기소를

  계기로 <투기의 규제가 건전한 경제사회 건설에 불가결한 것이다>라고, 각국 정부는 공동과제로 인식하고, 실효성 있는

  직접적인 규제를 실시되지 않으면 안 된다.

 

4. 골드만 삭스가 범한 과오

 

(1) 자기중심주의

 

  자기들은 능력이 뛰어난 사람들이라는 자부심으로 법률만 지키면 자기들이 고수익을 올리는 것은 당연하다는 특권 의식이

  강하고, 자기들이 세계에서 제일 머리 좋은 사람들이니까 머리가 나쁜 타인들의 이야기는 들을 필요가 없다는, 강한 자부심과 배타성

  <골드만 삭스는 고객과 자신들 뿐이다>

 

▶그리스의 EU 가입 조건 : 재정 적자는 <GDP의 3% 미만으로 억제한다>를 지킬 수 없어 고통스러워하는 그리스에 <채무 은폐>

  수단을 제공하고, 거액의 수수료를 받은 골드만 삭스, 심지어 그리스 상업은행을 중국에 매도하라고 제안(?) 그리스 정부의

  금융 위기 탈출 “어드바이저”로 지명 받아, 그리스 국채를 중국에 매각을 중개하면서, 한편으로는 공매도 업자와 결탁하여

  그리스 국채 가격을 떨어뜨려 막대한 이익을 얻었다(?) 

 

▶그리스 국민들 : 급여와 연금이 감액 당하고 실업률이 급증, 극도로 궁핍한 생활을 강요당하고 있다. 

 

(2) 준법의식의 위반

 

  법률이란 인간으로서 선악의 판단을 규정 한 것. 골드만 삭스에는 최고로 우수하고 최고의 보수를 받는 변호사들이 많다. 또한

  막대한 수의 로비스트를 사용하여 자기들 입맛에 맞는 입법 활동을 하고 있다. <회사를 지키기 위한 법률>이나 <회사를 위한 법률>

  의 추구에서 <자기 자신들을 위한 법률>로 변형되었고, <기술적으로 법률을 지키고 있기 때문에 자기들은 정당하다>고 항변한다.

 

▶“드렉셀 파남”의 경우의 예 : <개개의 건은 합법이나 전체적으로 비합법이다> 또는 <조직폭력배 처벌에 관한 법률을 적용해야

    한다>고 고발되어 결국 회사가 파산, “정크 본드의 제왕” <마이크 밀켄>은 감옥에 들어갔다.

 

?5. 세계가 공통적으로 안고 있는 문제

?

* 세계의 금융 기관(골드만 삭스 등)들이 <사회의 公器>라는 사명을 잊어버리고 혼자만의 사욕 추구에 전력을 다해왔다는 것,

  금리가 제로가 되고, 금융의 완화되자, 돈을 <빌려온 “포커 칩”>처럼 생각하고, 도박에 투기, 또는 국채 매입에 사용, 민간

  부문에는 전혀 돌리지 않았다. 금융 기관들에게 고객은 <자기 자신들뿐 이었다> 투기가 세계의 금융 시장을 지배하고, 결국

  세계를 좌지우지하게 되었다. 많은 언론들도 이런 인식에는 아직도 어둡다. 심지어 일본 경제신문도 <시장이 맞다, 시장의 의향에

  따르지 않는 경영과 정책을 채택하면 안 된다>라는 논조가 많다. 정말로 앞과 뒤가 바뀌었다. 그러나 국민들은 지금도 이런

  기사들만 읽고 있는 것이다.

 

* 일본도 재정 적자가 엄청나서, 일본 국채의 입찰이 안 되는 사태가 언젠가 발생한다 해도 불가사의 한 일이 아니다.

  그런 시점을 바라고 공매도를 하여 대도박을 벌이려는 투기가 들이 세계 도처에서 바라보고 있다.  

 

▶이번 골드만 삭스의 기소 사태를 계기로 투기가 들로부터 자신을 보호하고, 국민생활을 보호하기 위해, 투기판에 도는 자금을

   회수하는 등 대책을 세우는 것이 필요하다. 정책 금리를 올리고 과잉 유동성을 회수하는 것이 우선 조치이다. 그리고 건전 재정을

  세우고 경제의 건전성 회복에 노력하는 것도 철저히 해야 한다.


▶골드만 삭스에 제언

 

* 당신들은 뛰어난 능력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다. 그러나 지금까지 그 능력과 지혜의 사용이 모든 사람들에게 환영을 받지 못했다.

  지금도 强慾 자본주의의 화신으로 미국 국민들이나, 다른 나라 정부로부터 <도덕적으로 파산>되었다고 비판 받고 있다. 당신들은

  금융 위기 당시 구제 금융을 받아 살아남았으면서도 정부와 국민들에게 감사하다고 충분하게 의사 표시도 하지 않았다.

 

* 좋은 능력과 지혜를 자기들을 위해서 뿐만 아니라 세계인들을 위해 사용하여 본래 금융기관의 사명을 다하기 바란다.

  겸허하게 자기들의 사회적 사명을 다하면 골드만 삭스는 진실로 세계를 리드하는 금융기관이 될 것이다.

 


★ 盛者必滅이라고나 할까, 번영의 정점에 서 있는 골드만 삭스도 지금은  바람 앞의

    촛불인 지도 모르겠다 (!) 

  • 최수길 2010.07.11 08:12

    골드만 삭스 ,  김 태봉. 

    세계 금융시장에 강한 영향을 끼치고 있는 골드만 삭스

    세계경제를 꿰뚤어 보고있는 김태봉.

    그가 우리 주변에 있었네.

     

    천안함 사태로 전쟁이야기가 나올시 주가가 곤두박질 치지 않은

    것은 골드만 삭스의 한장의 보고서가 영향을 끼치었으며,

    그 골드만 삭스가 2050년 한국의1인당국민소득 $80,000/ 세계 제2의

    경제대국이 된다고 발표한 것이 사실인가?

     

    세계의 경제흐름은 앞으로 태봉선생한테 들으면 될 것 같구먼.

     

    주요국의 기업 현장(미국, 영국, 홍콩, 인도네시아, 중국)에서 어떻게

    기업 경영을 효율적으로 할 수있는가를 확인하며 고민하며 돌아 다녔으나, 

    생산성이나 업무 효율과 관계없이 개별 기업 경영에 영향을 끼치는

     환율, 금리.   도대체 열심히만 한다고 해결돼지 않는 외적인 환경요인.

    세계 경제의 흐름을 알지 못하면 헛발질이지. 

    세계 경제의 흐름.  기업 경영 예측에 엄청난 영향을 끼치며, 

    모르고 있는 사이에 가계에, 생활 전반에 영향을 끼치고 있으며 

    그 속에서 우리는 살아가고 있지. 

     

    김 태봉선생! 

    세계 경제의 흐름에 대하여 자주 글 올려 주기를 바랍니다.

    기업 경영을 하고 있는 친구들에게는 외적인 환경을 읽을 수

    있는 눈과     제2의 인생을 살아가며, 또는 준비하고 있는

    우리의 소중한 친구들이  각자의 분야에 영향을 끼치고 있는

     세계 경제의  흐름에 대하여 알 수 있도록....  

     

                                                                        쎄 쎄                               

                                                                        안산에서  최  수길

                                 

     

  • 蘭 峰 2010.07.12 08:36

    돈넣고 돈먹기 게임하는 투자은행에게 고도의 도덕성을 요구하는 건,

    돼지에게 ' 너희들은 만물의 영장 인간에게 중요한 양식이 될 운명이니

    깨끗하게 위생적으로 생활하라' 고 명령하는  소리와 비슷하지 않을까?

    도박판에서 정의를 외치거나, 시장바닥에서 진리를 찾는것과 같은  헛수고 일것임.

     

    근데, 요즘 해병은 왜 이리 똑 소리나게 유식 한거야? 그냥 개병대 답게(?) 삽시다.ㅋㅋㅋ.

    (울 친구들에게 도움이 되는 좋은글 번역 소개 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 뽀식이 2010.07.12 11:58

    잘~ 봤습니다~!!!

     

  • 여니 2010.07.12 15:48

     

    영원한 해병 태봉이가 언제 이렇게 세계 경제 사정에 대하여 공부를 한 것이여...

    대단하이... 좀 더 하여 박사 논문 하나 만들어 보시지...

  • 와룡선생 2010.07.13 08:34

    역쉬 태봉이는 영원한 해병이여~~!

    논현동에 소재한 신창규회장이 운영하는 "7080라이브까페"에서도 "해병가"를 부르니까말일쎄...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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