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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아침에 일기를 올리려고 홈피를 열었더니 새롭게 단장이 되어있군요. 반갑습니다.

조대연 방장님 수고많으셨습니다.^^

많은 친구들이 방문하여 ds64.com이

예전처럼 활기찬 모습이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덕수 64 화이팅입니다!!!

  • ds64 2020.06.26 07:46

    감사합니다.

    뽀식님의 주옥같은 예전글들을 새로운 홈페이지로 옮겨 올 수 있을 지 걱정을 많이 했는데

    다행스럽게도 사진을 빼고 글은 모두 옮길 수 있어서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뽀식 일기' 계속해서 좋은 글 부탁드립니다.

    촌부의 바램과 같이 많은 친구들이 들어와서 활기찬 모습 보였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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